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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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ㄴ아...부럽다 물론 살아난 아이가ㅇㅇ
잡았다 요놈!!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 (철컹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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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예토전생 기술이다. 꼭 익혀놓도록 하자. 근데 잘못하면 갈비뼈만 부러뜨릴 것이다.
2014년 법 개정으로 인공호흡은 하지 않도록 권고하는데
그 이유가 유아 15cc 아동 450c이하로 불어줘야하는데 성인마냥 불어주면 폐손상 오는 경우도 있고 니침으로 감염도 일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의식소실 사유가 독극물 같은 것이라면 너도 같이 황천길행 탈 수도 있다. 그라속몬이라든지..
그래서 인공호흡 대신에 목부분에 무언갈 대고 기도확보만 하는 경우도 있다.
2차 감염이나 이런 저런 위생적인 문제로 인공호흡 여과지가 있긴 한데, 일반인은 물론이요 아마 응급 요원이라도 사적인 일상생활에 이런 걸 일일이 휴대하진 않을거다. 그러니 압박이나 잘 하자
할 때 옷을 벗기고 하기 때문에 여자한테 했다가 살려주고도 성추행으로 잡힐 수 있다... 노답
그건 선한 사마리아인법을 이용하면 무죄로 성립되고, 오히려 명예훼손죄로 역으로 고소할 수 있다. ㅋㅋ
무튼 성추행고소 애초에 성립도 안될뿐더러 무고죄 및 명훼죄로 맞고소 가능하고 갈비뼈 부시는 것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
ㄴ물론 대상자가 사망하면 좆된다. 심폐소생술 하다가 대상자가 죽으면 선한 사마리안법을 적용해도 형, 민사상 책임을 져야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몇년 법정싸움을 해야한다.
물론 그렇다고 니들 같은 파오후가 아예 부숴버리면 그건 심각하다. 약 5cm가 들어갈 정도로 누르면 된다. 손에 압박이 느껴지는 정도로.
제대로 된 자세와 방법으로 시행할 경우에도 으드득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늑골이 작살나는 소리일 수도 있고, 흉골에서 늑골이 빠져나오며 나는 소리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응급 상황 이라는 게 CPR 교육할 때 마냥 무조건 평평하고 딱딱한 바닥이 있다는 보장도 없으며 응급차 같은 흔들리는 장소라면 더더욱 늑골 한두개는 염라에게 넘겨줘야 한다. 어지간 해선 옷은 벗기고 할 테니 혹시나 뭔가 많이 내려앉는 느낌이거나 피부 밑으로 툭 튀어 나오는 게 보인다 싶으면 힘 조절을 하자. 일단 살아나면 수술이라도 할 수 있지만 죽어 버리면 그것도 없다
1. 자 님들 남에게 cpr 팁이예요.
양손을 깍지껴서 권총 파지하듯이 v자로 쭉 펴서 환자와 가로앉아서 실시한다.
2. 님들 혼자 심장마비 올 때 셀프 cpr 팁이예요.
본인 중딩때 숨참기 혼자 집에서 하다가 연습없이 걍 참다가 생각보다 계속 참겠어서 참다가 3분정도 뒤에 그만 참고 숨쉬려했는데 숨도 안쉬어지고 심장도 멈췄었는데 그 때 미국드라마 로스트 열심히 볼 때인데 주인공인 의사가 다른 주인공 익사위기에 처했을때 양손모아 하는 정석 cpr 암만해도 안 살아나니까 오른쪽 주먹으로 심장 멎은 사람 가슴 팍팍팍 때리니까 그 사람이 깨어났던게 기억이 나서 바닥에 쓰러져 벽에 기대 앉아서 주먹쥐고 가슴을 막 때리니까 심장도 다시 뛰고 숨도 쉬어졌습니다. 물론 따라하진 마세요. 저 그 이후로 스트레스받으면 가슴이 가끔 아프더라고요.
몇 년 전에 인터넷에 풀고다녔는데 제 글 영향인지 비슷한 말 하는 댓글을 최근에 본 적이 있네요.
이번에도 풀면 좋을것같아서 글 써봐요.
디시위키에서
오래된 문서를 편집하는 것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