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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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자라니! 이 문서는 줘도 못 먹는 고자성님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상적인 성기능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
합필갤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의 인물, 필수요소로, 공산주의 연극에서 무뇌봉 동무를 소개한 직후 김두한 일당을 보곤 전위대를 부르고 황급히 도망쳤으나 결국 김두한 일당 중 하나인 상하이 조의 총(발터 P38)에 맞아 고자가 되었다.
이후 백병원에서 눈을 뜨고 의사양반 앞에서 그 유명한 대사를 외치니 이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였다.
극우 파시스트 작가 이환경이 싸지른 야인시대라는 드라마의 한 부분이다.
고두익이 빌리 헤링턴을 수입해올때 심영과 접붙이기 해서 들여왔다.
특이사항
짝부랄이다. 루리웹의 웹마스터 진인환 aka.부라리큰을 항상 부러워 한다거 카더라. 폭발물이다.
명대사
"내가 고자라니"
"님은 바로 사회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야이! 빨갱이 자슥들아! 이거슨 수류탄이여! 죽고싶지 않을라면 까불지들 말랑께! 아그야! 날려라! 에라이! ☆펑!☆"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 실입니다! 전화는 읍서요!"
등 야인시대 64화(+-1화)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