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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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cpsp (토론)님의 2015년 6월 1일 (월) 22:56 판

합필갤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의 인물, 필수요소로, 공산주의 연극에서 무뇌봉 동무를 소개한 직후 김두한 일당을 보곤 전위대를 부르고 황급히 도망쳤으나 결국 김두한 일당 중 하나인 상하이 조의 총에 맞아 고자가 되었다.

이후 백병원에서 눈을 뜨고 의사양반 앞에서 그 유명한 대사를 외치니 이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였다.

명대사로는 "내가 고자라니", "님은 바로 삶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죽는다고요!", "이 반동노무 시키들", "전화! 전화좀 갔다주시오!", "에액따!" 등 야인시대 64화(+-1화)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