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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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인펀트 (토론)님의 2016년 11월 17일 (목) 20: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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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예전의 쌍쌍바는 100ml나 되서 레알 두개분이었는데

요즘 쌍쌍바는 67ml밖에 안된다.

예전에는 양도 많아서 위부분 한쪽으로 쏠려서 뜯겨지거나 잘안뜯어졌는데

점차 중앙 선 부분 양이 존나게 줄어들고 양도 줄어드니까 병신됐다.

원래 둘이 나눠먹는게 컨셉이었는데 하도 양이 줄어서 이젠 그런짓 못한다.

창렬도

창렬해지고 있다.

보통의 하드계열 아이스크림은 마지노선이 70ml이다.

이건 쌍쌍바는 무조건 양 많다는 고정관념을 이용하여 창렬하게 놀아보겠다는 괘씸한 심보지 뭐긴 뭐야.

빠삐코가 맛이 완벽하게 똑같으니 이거 사먹느니 차라리 빠삐코 사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