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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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22.107.128.94 (토론)님의 2018년 3월 26일 (월) 14:31 판

땅볼 제조기

최근들어서 효율적인 승부가 가능한 구종이라는 이유로 각광받고있는 변화구이다.

오른손 투수가 던지면 우타자의 몸쪽으로 살짝 휘어지기 때문에 이걸 타자가 치면 빠따의 안쪽에 맞고 힘없는 땅볼이 된다.

정대현이 국내에서 제일 잘 던진다. ㄴ 이젠 똥카볼이 되버렸다. 단 태극마크 달면 갓커로 변신 ㅗㅜㅑ

한때 이재곤의 위닝샷이었다. 물론 지금은 배팅볼.

오버로 던지는 사람들이 잘 구사하지 않는 듯 하다. 허나 던지는 사람이 있기는 있다. 대표적으로 유희관. 근데 이건 써클첸쟙으로 보는 사람도 있어서...

일부 투수들은 땅볼로 아웃 잡아내려고 포심보다 더 많이 던져댄다. 하지만 소속팀의 내야수비력이 행복수비급이라면 남용하지 않는게 좋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