쌕쌕
보이기
80년에 출시된 오래된 역사를 지닌 틀딱 음료다. 가장 큰 특징은 오렌지인지 귤인지 그 낱알을 같이 집어넣어 톡톡 터지는 과즙을 즐기는것.
어원은 좆무에 따르면 알갱이 sac을 합쳐서 쌕쌕이라고 하더라. 당시 쌕쌕이라고 하면 제트기를 쌕쌕이라고 했는데 제트기하고 오렌지쥬스는 좀 안어울리겠지.
2000년 이후에 이녀석이 나왔다면 절대로 이 이름을 받지 못했을것이다 쎾쓰.
무슨 훌라춤의 요정같은 캐릭터들로 광고를 하는데 현대인의 감성으로 보면 웃겨서 뒈질수 있다. 그 춤사위와 썎쓰 소리가 귀에 말려들어가는 순간 순수함의 종말을 맞이한다.
레트로의 붐을 타고 20년에 다시 이 틀딱 갬성 훌라춤 광고가 또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