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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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Upio99 (토론)님의 2015년 6월 17일 (수) 12:4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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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급식충들과 씹덕들을 겨냥하여 등장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카툰렌더링 그래픽과 캐릭터를 내세워 단시간에 갓겜으로 등극했던 게임이다.

오픈베타 후, 무료서비스로 한창 잘나가던 씰 온라인은 당시 바람의 나라,아스가르드 등의 같은 갓겜들에 일었던 좆같은 유료화 붐에 편승하여 주 고객층이던 급식충 유저들을 잃고, 그나마 남아있던 씹덕들과 아재들은 병신같은 운영정책에 실망하여 하나둘 떠나가고, 뒤늦게 부분유료화 똥꼬쇼를 열어 떠나간 떠나간 유저들을 맞이했었으나 대부분 접속 1시간 만에 찍싸고 접게된다.

자잘한 씹노잼 개그와 패러디를 게임 곳곳에 해놔 씹덕을 제외한 유저들을 어리둥절하게 해놓았다. 위의 일환인지, 노전직 상태의 직업 이름이 백수인데, 이 상태로 전직을 하지않고 레벨 110을 찍으면 백수전용 전직인 방랑자로 전직할 수 있었다. 스킬도 병신같이 3개 밖에 없었고, 마을에 세워두면 급식충들에게나마 인생에서 부모님에게 밖에 받지못했던 칭찬의 말을 받을 수 있었으니, 말 그대로 할 짓없는 현실엠창인생백수새끼들을 위한 직업이였다

놀랍게도 2015년 현재까지도 게임 서비스가 계속되고 있으나 접속한 유저들 태반이 낚시 또는, 마을에서 상점 켜놓고 딸치러 갔거나, 자지새끼들끼리 커플맺고 몇 일 됬는지 자랑하면서 좆을 문지르는 중이다.

씰 온라인 2가 제작될 거란 떡밥이 있었으나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작 발표 후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