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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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및 작품 활동
잠깐 슈퍼주니어의 멤버 성민과 했던 '천방지축 라디오(천지라)'를 제한다면 그다지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 하던 써니는 청불1 이후 예능돌이란 별칭을 얻었다. 닭 잡는 것으로 시작해 모든 활동에 열심이었고 장 담그는 편에선 모든 인기 멤버를 제치고 장 신청 1위를 하였다. 푸름이와의 교감 등 여러 모습에 일약 호감이 되었고 실제 청불1은 써니와 유리가 나간 후 휘청였다. 이후 1주년 특집에 등장한 써니를 보고 송은이는 '이래서 써니~써니~하는구나'하는 말을 남겼고 김신영은 울었다. 써니가 나오지 않던 기간에도 효민이나 김신영 등이 써니를 부르는 모습은 자주 목격 가능하다. 그래서인지 써니는 유일하게 '청춘불패 시즌2(이후 청불2)'에 재 캐스팅 되었지만 괴상한 장독대 게임으로 인한 선정성 논란, 초반에만 바다 좀 가다가 뒤로 갈수록 왜 어촌에서 하는 지 모를 방향성의 부재, 게스트 남발과 MC의 자질부족 등의 이유로 처참히 망했다. 일부 청불2리뷰 가운데에선 3MC가 삽질을 하고 써니가 다 메운다는 평도 있었다. 초반에는 열심히 했지만 그 당시 여러 프로그램과 뮤지컬을 병행 중이었던 써니는 결국 프로그램을 포기한 듯 보인다. 얼마 후 하차하였다.
꽃보다 할배(일명 꽃할배)에 나가 호평을 받았다. 이전에 이서진이 써니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었기 때문. 청불1부터 어르신들과의 좋은 상성을 보여주던 써니는 할배들의 예쁨을 독차지했고 '수만이 바꿔봐'라는 어록을 탄생시켰다. LA에 시구를 하러 갈 예정이었던 써니는 출발일정을 하루 미룬다.
제일 최근 고정작은 룸메이트. 처음부터 망하고 시작했던 이 예능은 결국 망했다. 룸메이트가 아닌 게스트하우스가 되어 버린 프로그램의 게스트 남발 가운데서 2014년 유래없는 스케줄 다량에 지친 듯 보이던 써니는 그냥 가만히 있었다. 아직까지도 이 프로그램에 에스엠이 순규를 넣은 저의를 모르겠다.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이후 캐치미)'와 '싱잉 인 더 레인(Singing In The Rain,이후 싱잉)에서 각각 브랜다와 캐시 샐든 역할을 맡았으며 캐치미로는 소녀시대 멤버들 중 유일하게 뮤지컬어워드 여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둘 다 여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분량이 안습니다. 심지어 캐치미는 2막에만 나오고 제대로 부르는 노래는 솔로곡 한 곡. 몇 십분 안 나오는 이 뮤지컬로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ㄷㄷㄷㄷㄷ. 캐치미 공연 당시 어느 블로그의 후기에는 스탭이 써니가 제일 잘 한다고 눈여겨 보라고 했다는 후기도 있다.
애니메이션 무비 '코알라 키드'와 '리오2'도 더빙 하였다.
현재는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디제이를 하고 있다. 짧오긴백을 기억하자. 처음 시작할 땐 쌀 한포대 주는 게 다였던 이 프로그램은 써니가 맡게 되면서 경품도 엄청나게 늘고 광고까지 수두룩하게 붙었다.
땜빵프로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현재 JTBC 연쇄쇼핑가족 엠씨를 맡고 있다. 룸메이트보단 나은 것 같다.
연쇄쇼핑가족은 역시나 땜빵프로였는지 금방 폐지되었다. 나름 재미있었는데 아쉽긴 하다.
2015년 11월 15일, 1년 6개월만의 써니의 FM데이트 하차.
"끝곡 들려드리면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전 내일두 모레두 언제든 열려있는 마음으로 늘 기다릴게요"
-FM데이트 마지막 방송 클로징멘트
수고했어.
작품활동(소녀시대 단체 활동 제외)
- 노래
- 이제서야
- 사랑인걸요(With.태연)(맨땅에 헤딩 OST)
- 사랑을 몰라요(워킹맘 OST)
- 그대 인형(오 마이 레이디 OST)
- 사랑해 사랑해(미료 곡 피쳐링)
- 두 번째 서랍(여왕의 교실 OST)
- 나야(With F(루나))(아름다운 그대에게 OST)
- First Kiss
- 심쿵주의보(옥탑방작업실 콜라보)
특히 First Kiss는 늘 팬들이 써니와 엮던 곡. 노래가 나온 날 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수상내역
-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분 신인상
(대상 유재석과 더불어 유일한 독수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