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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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톡댓톡 (토론)님의 2022년 10월 15일 (토) 22:0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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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t's Me....

헬로 쁘럼디 아덜싸아아아아아아잇

Adele 은 영국의 국민가수이자 현재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디바이다.

500만장만 팔아도 대박이라고 하는 시대에 2집 <21>을 2011년 한 해에만 1530만장을 팔고 총판 3000만장 가까이 팔았다. 좋은의미로 미친년이다. 3집 <25>는 세계적으로 발매 첫 주만에 500만장을 팔아치웠고 현재 2000만장을 훌쩍 넘겼다.

앨범을 딱 네장 내시고 가장 많이 앨범을 판 21세기 여성 팝가수에 당당히 1위로 이름을 올렸다.

아직도 심심하면 빌보드 200차트 나들이 하신다.

빌보드 1위 싱글은 3개 있고 10개의 그래미를 보유중이다. 그래미 4개 본상을 모두 타봤다.

Rolling in the Deep랑 Hello는 꼭 들어라.

아무튼 2010년대 최고의 전성을 누리시고 계시다. 아델느님ㄷㄷ. 이대로 현상유지만 해도 대박이다. 휘트니 휴스턴처럼 절정누리다가 인생이 바닥으로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앨범 한 장씩 낼때마다 파급력이 너무 엄청나서 본인도 부담이 되는지 더럽게 게으르다. 4년에 한 번꼴로 컴백하는 수준.

참고로 존나 노안이다. 자국 나이로 따지면 2015년 기준 28살인데, 38살로 보인다.

헐리우드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과도 겉모습이 좀 닮았다. 케이트 윈슬렛도 자기 나이(1975년생)에 비해서 노안인데 아델은 윈슬렛보다 더 심한 노안이다.

몇년전부터 이미 전설이 시작되고 있었는데, Hello로 정점을 찍었다. 저 곡 하나만으로 전세계 차트를 싹쓸이했는데, 나무위키에 가서 아델 항목을 보면 도대체 저 노래 하나의 파급력이 어느정도인지 짐작 할 수 있다.

이 여가수의 인기는 그야말로 엄청나서 영어권 국가들은 물론 동남아시아, 남미, 유럽, 중국에서도 그 나라 출신 가수들은 전부 찍어누르는 무지막지한 인기를 자랑한다.

아델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적은 나라는 전세계에서 사실상 한국일본밖에는 없다. 두 나라들은 TV틀면 음악방송에서 가끔씩 아델이 언급되는 정도다.

ㄴ 근데 궁금한데 왜 한국이랑 일본에서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은거냐? 아델 노래가 존나 씹넘사벽인데 ㄷ

ㄴ 자국노래 많이 들어서 그런듯

ㄴ 일단 얼굴부터 보는 미개한 수준 영향도 있을듯하다. 웬 갓양인중에선 개빻은 아줌마가 나와서 노래하는 듯한 모습에 처음부터 관심을 안가짐

다 필요없고 2017 그래미 어워드 아델느님이 다 털어버렸다. ㅎㄷㄷ

5월쯤에 살뺀 사진보니 사람이 젼내 달라졌다

대표곡

1집 - Chasing Pavements

2집 - Rolling In The Deep, Someone Like You, Set Fire to the Rain

3집 - Hello

4집 - 전곡. 앨범 자체가 매우 완성도 높으니 통으로 돌려야 한다. 11번 트랙이 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