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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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경알못 (토론)님의 2017년 3월 13일 (월) 15:35 판

삼호 주얼리호를 납치한 13인의 해적 중 한명으로 아덴만 여명 작전 중 생포되어 한국에 끌려와 재판을 받고 지금은 수감중이다.

석해균 선장을 총으로 쏘기도 했지만 선장니뮤가 멘탈이 갓이라 용서해주셨다.

지금은 감옥에서 재활교육 받고 3시세끼 대쳐먹고 중국어도 배우면서 꿀빨고 있다.

심지어 징역형 다 산다음에 안간다고 한다(또 이새킨 아니지만 해적한명은 가족들을 데리고 올수 있나교 물어봤다고함) 이쯤되면 소말리아 수준이 얼마나 개판인줄을 대충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