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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애비 뒤진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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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을 겪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만 대한민국의 부모 9할이상이 여기에 포함되는군요... 당신의 띵복을 액션빔....

니가 나 만들었잖아 애미씹한놈아

 
— 바비 리(Bobby Lee)


그 놈 아버지일줄은 몰라도, 네 아빠는 아니였어.

 
— 욘두 우돈타(MCU)

아동복지법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법은 아동이 건강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의 복지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기본 이념)

아동은 자신 또는 부모의 성별, 연령, 종교, 사회적 신분, 재산, 장애유무, 출생지역, 인종 등에 따른 어떠한 종류의 차별도 받지 아니하고 자라나야 한다.

② 아동은 완전하고 조화로운 인격발달을 위하여 안정된 가정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라나야 한다.

③ 아동에 관한 모든 활동에 있어서 아동의 이익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④ 아동은 아동의 권리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이 법에 따른 보호와 지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7조(금지행위) 누구든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4.1.28.>

1. 아동을 매매하는 행위

2. 아동에게 음란한 행위를 시키거나 이를 매개하는 행위 또는 아동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희롱 등의 성적 학대행위

3. 아동의 신체에 손상을 주거나 신체의 건강 및 발달을 해치는 신체적 학대행위

4. 아동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

5. 자신의 보호·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양육·치료 및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

6. 장애를 가진 아동을 공중에 관람시키는 행위

7. 아동에게 구걸을 시키거나 아동을 이용하여 구걸하는 행위

8. 공중의 오락 또는 흥행을 목적으로 아동의 건강 또는 안전에 유해한 곡예를 시키는 행위 또는 이를 위하여 아동을 제3자에게 인도하는 행위

9. 정당한 권한을 가진 알선기관 외의 자가 아동의 양육을 알선하고 금품을 취득하거나 금품을 요구 또는 약속하는 행위

10. 아동을 위하여 증여 또는 급여된 금품을 그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


외부링크 : http://www.law.go.kr/%EB%B2%95%EB%A0%B9/%EC%95%84%EB%8F%99%EB%B3%B5%EC%A7%80%EB%B2%95



신체적 학대

심신적으로 힘이 약한 아이를 상습적으로 구타, 폭행하는것. 꼬집거나 밀치거나 던지는 행위까지도 포함된다.

정부규정에 따르면 3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 가해지는 체벌은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학대로 본다. 즉 휴지뭉치를 던져도 학대라고 본다

흔히 아동학대 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정서적 학대와 이걸 생각해낸다.

정서적 학대

아이에게 욕설, 폭언, 협박 및 아이의 앞에서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이거나 아이에게 비아냥 거리는 등, 아이의 성장에 방해가 될만한 언행을 일삼는것.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는것도 포함된다.

방임

의식주 및 기초적인 관심도 주지않는것. 아이의 출생신고를 하지않거나, 아이를 버리고 가출한다거나,

아이를 학교(의무교육)에 보내지 않는다거나 (아이와 부모 모두 동의한 홈스쿨링 제외),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놓지않는다거나 아픈데에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 행위 (안아키)까지 범위가 넓은 편이다.

「자신의 보호ㆍ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ㆍ양육 및 치료를 소 홀히 하는 방임행위. (아동복지법 제 29조 제4호)」

다만 아이가 마냥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방임죄는 절대 성립 될 수 없다. 대표적인 것이 비싼 등산점퍼.



아동 성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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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한 고기리벳을 박고 싶어하는 이상성욕의 소유자들 혹은 , 아니면 그러한 이상성애 그 자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딴 것들에 서지 않는 정상인들은 이 문서를 읽고 발기부전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별 불문하고 아동을 성범죄의 표적으로 삼는것. 싫다는데에도 몸을 만진다거나 하는것에서부터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까지 포괄적 의미이다.

그리고 미성년자 앞에서 야동을 보는 행위도 성 학대에 속한다. 지구가 곧 멸망해도 이런 짓거리는 절대로 하고다니지 마라. 성범죄라는것 자체가 매우 좆같은거다.

명심해라, 좆을 좆같이 놀리고 다니면 좆된다.

출산율 올린다고 낙태도 불법화한다고 한다. 씨발 아동학대율 수직상승하겠네.

헬조센에서 쓰레기같은 부모한테 낳음당해 평생 고통스럽게 학대당하면서 지내는것보다 한번 낙태당하는게 그나마 덜 고통스럽다. 근데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쪽이 아동학대관련 심하다.

피임 실수로 임신했는데 애 키울 돈 없거나 직업 불안정하거나 부모 성격 한쪽이라도 문제있으면 불법으로 걸리는거 무릅쓰더라도 낙태 알아봐라.

베이비박스에 데려가는 것은 합법의 탈을 쓴 아동학대다. 베이비박스 아이가 나쁜 양부모 만나 학대당해서 씹막장 될 확률이 높으므로

합법에 기대지 말고 불법이라도 낙태 알아봐라. 아동학대 전과가 있거나 아동학대로 애 죽인 부모는 진짜 국가가 나서서 남녀 둘다 불임수술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자는 고환 짤라내고 여자는 자궁 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ㄹㅇ

ㄴ 덤으로 당연히 입양은 원천 봉쇄하고. 부적격인 놈팡이들을 공무원이 대충 심사해서 애 입양 허용시켰다가 맞아 뒈지게 만든 사건만 봐도...

의외의 사실

 

가해자는 의외로 가까운 관계의 어른들인데 부모가 80%였다. 나머진 학교 학원선생이나 조부모, 이웃이나 친척이었다.

씨발 짐승새끼들도 느그들 자식은 안 물어죽이는데 가해자 새끼들은 거의가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새끼들이 많다.

헬조선 헬본 교육열이 강한 아시아 한정으로 공부로 학대하는 것이 있다.

그깟 시험성적 안나온다고 눈까리 뒤집혀서 자기가 낳은 아들 딸한테 식칼 휘두르면서 위협한다는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최악의 경우엔 학생이 과도한 스트레스에 못이겨 스스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비관자살 또는 부모를 죽이는 경우도 있다.

사실 걔네들이 죽는 이유는 시험성적이 아닌 부모의 폭력 때문이다. 씨발 헬본 헬조선 같은 교육열이 강한 아시아에선 흔한 얘기.

깜빵 쳐넣지말고 즉결심판으로 죽창으로 끝내자. 참고로 니가 아동학대 당하거나 그런 과거가 있다면... 헬본 헬조선 아시아에선

'부모가 자식패면 사랑의 매인거고 자식이 부모패면 찢어죽일 패륜아새끼' 라는 인식이 뿌리깊게 박혀있기 때문에 그냥 하루빨리 독립해 사는게 답이다.

아동학대를 하면 자식한테 대몰림을 당할수가 있다. 어릴적에 갈굼을 당하고 욕까지 먹고 이유없이 개쳐맞은일 하루 하루 기억하면서 자식은 벼루고 있다가

부모가 약해지고 경제능력이 없어지자마자 곧바로 자기가 당했던걸 똑같이 하는 경우도 있다.결국 아동학대한 놈만 손해다. 적당히 하자. 자식한테 용돈받고 살고싶으면.

의외로 대다수가 간과하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헬조센 신민이라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감당할 능력도 없는 자식을 양산한 것이다. 감당할 수 없으니까 제 멋대로 통제하려고 학대를 저지르는 것이니 어쩌면 이런 상태에서 자식을 보겠다고 싸지른 것 자체가 아동학대다. 그러니 개돼지레밍으로 여겨지기 싫은 이들에게는 무출산이라는 교양있는 방법이 답이다.

그리고 헬조선 사회적 인식상 진짜 낳고싶어서가 아니라 사회적 인식, 집안 강요 등 때문에 강제로 낳는 경우도 있다. 이러니 사랑은 커녕 무시하고 학대하지.

여담이지만 UN에서 아동학대 심한국가가 아시아쪽이 높다는대 솔직히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동양의 특유의 문화때문인것도 있고 서양국가와 다르게 아동학대 처벌이 약한것도 크고 여담으로 미국 리먼때 세계불경기때 월드뉴스 프로그램에서 일본에서 불경기로 회사에서 짤린 부모가 스트레스로 자식에게 스트레스풀려고 패는 막장부모들땜에 난리난적이 있었고 구조된 아동들도 엄청 많았다고 한다.

아동학대 피해자

일단 아동학대 피해자들은 심신적으로 그 후유증이 남는다. 대표적으로 우울증, 자기혐오나 자아부정, 과거부정, 낮은 자존감, 트라우마, 감정 조절능력이 떨어짐, 높은 공격성이나 충동조절장애, 심리적 고아 상태 (법적으로, 실질적으로 부모는 있지만 아이는 자신이 부모가 없다고 느끼거나 차라리 없는게 더 낫겠다고 느낌. 적절한 시기에 애정과 관심을 못 받고 자람) 등등..

이게 문제가 뭐냐면, 앞으로 개인의 성격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악영향을 미칠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

최악의 경우, 아이가 커서 범죄자가 될 가능성도 커진다..

하지만 독립을 하고 나쁜 환경인 '부모'와 떨어져 살며 정신과 치료를 다니면 어느정도 호전될수 있다.

다만 이 치료는 시간이 많이 걸릴수도 있으며 단번에 수술처럼 나아질수 없다. 돈도 조금 많이 들 수 있다. 사실은 상담을 받아야 하는건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상처입힌 쪽이 문제이지, 상처를 받은쪽이 문제인건 아니니까.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일진의 경우도 어릴때부터 부모로부터 아동학대를 당한 경우도 많다.

실제로 이들이 학대를 당한 다음날 학교가서 왕따학생을 전날 학대당한 것의 2배수준으로 폭행하기도 한다. 가령 일진이 부모님한테 30대를 맞았다면 그 다음날 찐따는 일진한테 그 2배인 60대를 맞게 되는 것이고, 50대를 맞았다면 100대를 맞게되는 것이다. 피해학생에게 십자가를 짊어지게 만들기 위해.

ㄴ 내가 그 초딩 학폭 가해자다. 난 집에서 맞는게 일상인데 친구들은 좀 때리고 욕했다고 질질 짜고 선생님은 날 혼내고 왜 그런 반응이 나오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심지어 일진을 동경했다. 강해지면 맞지 않을테니까.

아동학대를 당한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가해자 잘못이다. 피해자들은 솔찍히 잘못이 없다. 그래, 니 잘못 아니라고.

다른 또래의 아이들도 다 할수 있는 실수를 한것 뿐인데, 그저 미숙한 아이일 뿐인데. 아이에게 그런 취급을 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인간쓰레기라는 것이다.

아이가 아니라 청소년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백번 양보해서 '사랑의 매'라고 해도 손바닥이나 종아리 몇대로 끝나야지, 무슨 복날 개잡듯 애를 그렇게 잡아다가 죽여패는건 솔찍히 사람이 할짓이 아니다.

혹시라도 이걸 보고있는 누군가가 아동학대를 당했거나 현재진행형이라면 한시라도 빨리 독립을 하자.

아니, 부모님이 널 사랑한다면 그렇게 대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리고 부모님은 안 바뀔것이다.

부모가 바뀌는걸 바라지말고, 그냥 니가 빨리 자기 밥그릇 챙겨서 독립해라. 알바던 뭐던 악착같이 돈을 모아서 고시촌이나 그런곳 알아봐라.

맨날 집안 가재살림 다 부셔지고, 너의 안전까지 위협받는곳은 '집'이 아니다.

'부모님'은 그저 '부모님'일 뿐이고 너는 너다. 그들이 널 하나의 '완전한 사람이자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 (내 자식 내가 혼내겠다는데!) 로 여긴다면 확실히 멀어질 필요가 있다. 그들이 니 인생까지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니 잘못 아니다. 그 미친새끼들이 이상한거지 니 잘못이 아니다. 가끔씩 트라우마나 자기혐오에 빠진다면 차라리 다른걸 해라.

게임이나 운동이나 개그물 영화를 보던가. 기분전환도 중요하다. 그리고 너는 문제아가 아니다. 너도 결국 평범한 사람이고, 남들 하는건 다 할수있다.

또한 감정표출 하는건 지극히 당연한거다. 화나면 화내고, 슬프면 울고, 웃기면 마음놓고 소리내서 크게 웃어보고. 아무튼 자신을 소중히 여겼으면 한다.

억지로 없는 자신감을 뽑아내란 소리가 아니라 최소한 자신이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될거다, 강한 사람이 될것이다 라는 의지를 놓지 말자는 거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든 할수있는건 다 해봐라. 살 사람은 살아야지 그래도.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절대로 협박하지마라.

경찰에 신고하겠다거나 나중에 복수하겠다고 말하면 몇 배는 더 처맞을 것이다. ㄴ ㄹㅇ 공감 맞고 있는 여동생 쉴드 치고 경찰에 신고하려고 스탠스 취하다 너도 내 새끼 포기했냐며 욕 처먹었다.

그리고 진짜 심하게 상처받는 말들을 풀콤보로 한번에 다 들을수 있기에 진짜 신고 할 마음이 있다면 조용히 신고 해보도록 하자.

그리고 자립 하자 마자 집 들어가서 개난리 치고 영영 안 만나는것도 좋은 선택이다. 안 만나주면 가면 갈수록 부모에게 불리해진다.

능력은 사라져가고 주변 사람은 사라져가며 자식들 마저 버린다면 그렇게 서글픈 결말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 물론 인과응보.

아, 그리고 혹시라도 결혼이나 동거할 상황이 된다면 피임 철저하게 하고(차라리 정관수술도 권장한다), 정신과 가서 자기 심리 미리 파악해 두는 게 좋다. 학대받은 애들은 커서 역시 주변 사람들 학대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피묻힌놈은 절대 기억 못한다. 안한다. 피흘린놈만 평생 기억한다. 이게 제일 좆같은거다.

훈계랑 가정폭력을 동일선상에놓고 개지랄하는 새끼들을보면 이해가안간다

적어도 그게 뭐가잘못된건지 그걸 제대로 알려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치않는선에서 해야 그게 훈계다

애들이 패면 바르게자랄것 같냐? 두가지다 애새끼가 일진이되던가 ㄹㅇ 개찐따가되던가 둘중하나다. 나의경우는 후자에 좀 가까운데 그렇다고 개찐따로 산건아니지만. 일단 애가 존나난폭해지거나 존나소극적이고 수동적이된다.

진짜 제대로된 가르침 받고자란아이랑 어떤 일들을 시키면 제대로 교육받은애는 자기 목적을 가지고 일을 처리하는데 학대받아자란아이는 혼나는게 무서우니까 이런생각갖고 하는거다. 내가 중딩때 그래왔으니까. 지금은 형편이 좋고 대학도 잘다니지만 내 인생최대 고비는 이때였던것같다.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싶다면 자기가 아이를 훈계할때 올바른태도인가 먼저생각해봐라

교육이랍시고 솔직히 뺨때리고 씨발 개새끼 병신 욕만담고 한다면 그건 애 병신만는것일뿐이지 절대 좋은교육이나니다. 어디 그게 동일선상에 놓을수있는거면 실컷해봐라 자기 자식이 커서 자기손주생겨도 손주한테도똑같이 그짓하는거보고 무슨생각이드는가 한번 보고싶다

└ ㄹㅇ 씨벌 좆같은새끼들이. 밖에 나가서 남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집안에서만 폭군이고 디아블로지 ㅅㅂ


ㄴ흙수저로 태어나게 한것부터가 아동학대다 ㅅㅂ

ㄴㄴ 씹리얼

여기까지 전부 본 피해자, 그리고 제 3자에게

안녕. 지금까지 우리의 소리없는 외침을 봐줘서 고맙다. 어쩌면 넌 여기까지 보고, 실제로 이루어지는 아동학대에 대해 충격을 먹었을 수도 있을거고. 아니면 상대적으로 덜 아픈 환경을 보고 눈물을 참는 피해자일 수도 있겠지.

나 또한 피해자인 만큼, 너희들의 아픔을 완벽하게 공감할 수는 없어도, 적어도 이해만큼은 할 수 있지않을까 싶다. 그리고 제 3자인 너에게도 그것만이라도 구할 수 있으면 하고.

결국 우리도 바닥은 아니니까.

신체 없이 태어나는 아이들과 전쟁 속에서 하루하루 고통받는 사람들. 그리고 아동학대의 수준을 넘어서는 범죄에 노출되는 아이들에 비하면 우리는 상대적으로, 행복한 거겠지. 물론 우리들 또한 그것에 뒤쳐지지 않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지만... 난 지금 군대도 다녀온 성인이지만 아직도 초인종 소리만 들리면 공포에 머리가 멍해지더라 ㅋㅋ

솔직히 말할게. 나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나아진 케이스야. 정말 미안해. 어쩌면 나는 너희들을 배신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이제 집은 평화롭진 않아도 무섭지도 않고, 내 인간관계도 이제 파탄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거든...

하지만 나도 지난 10여년 동안의 아픈 기억을 잊을 수가 없더라. 정말 지금 당장이라도... 저기서 TV보고 있는 남자에게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근데 항상 마지막에는 마음을 접게 돼.

결국 난 겁쟁이였으니까. 10여년 동안, 이미 다 알고 있었음에도... 아동학대 센터에 신고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접근금지 처분 받게하고, 양육비를 받으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을거라고 알고 있었음에도.

아무것도 행하지 않고 그저 기다리다가 끝나버렸을 때에 느낀 그 공허함과 허무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더라.

그래서... 이걸 보고 있을 피해자에겐, 난 가급적으로 네가 능동적으로 행동했으면 하는 바람이야. 하지만 네가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하더라도 난 너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당장 청소년인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을 테니까.

당하지만 말고 너도 때려라, 센터에 신고해라... 다 우리에게는 힘든 선택이 될 테니까. 결국에는, 다른 절망적인 상황이 찾아올 거니까.

그래서 내가 피해자인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냥 희망만 잃지 말자. 네가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맨몸으로 다 받아낼 거라고 마음 먹었어도.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허울 좋은 소리일 뿐이라고, 정말로 좋아질 날이 나한테 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도... 난 네가 언젠가는 이런 고통에서 자유로워질 날이 올거라고 믿었으면 해.

적어도 그 정도는 아무것도 못할 거라는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미안해. 이런 말 밖에 해줄 수가 없네.

지금도 고통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너를 위하여... 너를 위하여 기도하며, 오늘 하루도 잘 버티길.

이 순간에도 이 악물며 살아가는 우리 자신들을 위하여.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을 제 3자가 있다면.

그냥 우리를 위해서 한 마디만 더 건네주었으면 해. 위로가 아닌 그냥 의례적인 거라도 말이야.

가끔 우리도 우리 스스로 이해 안되는 행동을 할 지도 모르고, 그것이 너에게 상당히 나쁜 감정을 주어도... 네가 이해하지 못 할지라도 우리를 내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모른 채 우리에게 건네는 성의없는 말이라도 우린 기뻐하니까.

동정심에 이끌린 행동이라도, 우월감에 이끌린 행동이라도, 받는 우리는 행복하니까.

우린 그 정도로 쉬운 사람들이니까.

지금도 밤마다 몸을 떨며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라는 우리들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어.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이제 별로 없으니까...

ㄴ 광광 우럭따. 밑에도 나와 있지만 명백히 학대가 일어나고 있다면 신고는 해야한다. 이 유사국가의 경찰들과 사법체계가 좆병신이긴 해도 신고 자체를 안하면 나아지는 것이 없다. 일단 X록우산이나 굿X이버스 같은 곳으로 몸을 피한 다음에 찔러보자. 결국 신고할지 말지 결정하는 건 본인 몫이지만.

ㄴㄴ 고맙다.. 진짜 이렇게까지 위로해 준 사람은 없었는데 덕분에 좀 더 버틸수 있을거 같아

대응 방법

윗 목차에 포함되어있던 거 보기 좋게 편집해서 옮김.

요약하면 신고를 하고 시설에 가야 네 인생을 살 수 있다.


1. 신고해라 지금 학대를 당하는 너는 내가 그랬듯이 급식이기 때문에, 신고를 한 뒤에 갈 곳이 막막하다. 왜냐하면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법제도는 헬조선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반영해 아동학대범의 친권을 웬만해서 박탈하지 않고 그 친권을 이용해 국가가 아동에게 지원해주는 각종 복지제도로 인한 돈도 빼앗아 먹을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설에 가야 그 친권이 어느 정도 제한되는데, 그전에 신고가 먼저다.

시설에 가면 시설원장님니뮤들은 마더 테레사 마인드이든 공무원 마인드이든 대한민국의 정서상 그래도 가족이라고 생각해 부모들과 분쟁을 일으키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결국 시설에 들어간 뒤 신고는 불가능해지는데, 그 사이에 아동학대범 중에서도 머리 좋은 인간들은 온갖 또라이 짓을 벌일 수도 있다. 따라서 미리 신고를 함으로써 아동학대범에게 그나마 사법기관의 눈치를 보게 해야한다.

신고방법은 최소 6개월 이상의 녹음파일 20개 이상 들고 근처 굿네이x스, 초x우산 등 "~~(지자체)아동보호전문기관"이라 적힌 곳에 가서 어릴 때부터 최대한 많은 학대 사실을 다 이야기해라. 이 때 증거 없고 너 기억에만 있어도 다 알아주니까 다 말해라. 그리고 법정에 가기 될텐데 차분해져라. 앞에서 아동학대범이 뻔뻔하게 도발하거나 위협할 거다. 아귀처럼 "쫄리면 뒤지시던가"마인드로 무시해주고, 차분하게 판사님 묻는 말에만 대답해라. 그래야 판결 잘 나온다. 그리고 제대로 된 폭행이나 성폭력 아니면 징역형은 거의 안 나온다 보면 된다. 그러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후 아동학대범이 사법기관 눈치를 보게 되어 또 그런 짓하면 진짜 징역 살 수도 있다는 점이다.

2. 시설에 가라 시설은.. 케바케다. 네가 나처럼 아싸 찐따일 경우 적응이 힘들고 행동 잘못했다가, 아니면 그냥 만만해서 시설 일진에게 찍히고 ㅈ될 수도 있다. 근데 이건 아싸 해당이고 평범한 급식이라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사람 사는 곳이라 대부분 잘 넘어간다. 처신 잘못하면 퇴소당할 수도 있다. 그래도 아동학대범 밑에서 학업도 못 이어가고 인생 ㅈ되는 것보다는 낫다. 왜냐하면 또 복지에는 갓한민국이 시설에 지원을 많이 해서 매 계절마다 옷 사주고 좋은 거 먹이고 여행도 보내준다. 따라서 웬만하면 참아라. 서러워도 어쩔 수 없다.

3. 신고 망설이는 피해자들에게 아래 읽고 정신차리고 신고해라.

낳았다고 부모가 아니다. 단순히 재우고 먹여줬다고 부모면 아우슈비츠 유대인들도 나치 독일에서 먹여주고 재워줬으니 히틀러가 그 유대인들 부모라는 논리와 똑같다. 꿈을 가지게 하고 많이 배우게 하고 많은 것을 얻게 하고 자신을 존중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올바른 사람으로 키우는 사람이 부모다.

어떻게 신고해서 범죄자를 처단할 수 있는가? 이 세상은 너의 하소연을 들어줄 뿐 실질적 조치는 해주지 않는다.

네가 기운을 차려 지금 네가 아동학대범과의 '죽거나 죽이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자각을 해서 맞서싸우기 전까지는.

아동학대 부모들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 네가 파멸할 때까지. 네가 성인이 되어서도 괴롭힐지 모른다. 시설에 가거나 독립해서 따로 살아도 칼 들고 찾아올 수도 있다. 그게 내 경우거든. 주위 어른들은 이게 범죄인 걸 알면서도 지 인생 아니니까 이 정도로는 감방 갈 수 없다는 개소리를 시전할 거다. 너 보고 참으라고. 특히 남자면 남자새끼가 약해빠졌다는 개소리를 할 거다.

맞서싸워라. 주위 모든 사람을 적으로 돌리더라도. 지금 있는 것을 지키려고 신고하지 않고 포기하면, 어차피 학대로 결국 그마저도 잃게 될 거다. 네가 아무리 존댓말 잘하는 예의 바른 인간이어도 거짓말로 널 패륜아로 몰아간다. 공부 열심히 해도 공부 안 한다며 주변인에게 학대를 정당화한다. 똥양이라 아동학대는 자세히 묻지 않지만 공부 안 한다는 아이의 자유를, 그 이유 하나로 괴롭히는게 정당화되는 똥양이다. 내가 그랬으니까. 가족을 신고하느니 주변인과 학대범이 개소리할텐데 그 학대범은 지 불리할 때만 가좆 타령한다.

결심했다면 신고를 어디다 해야될지 모를거야. 똥양이라 미성년자는 안 받아준다며 법률구조공단, 경찰은 안 도와준다. 직접 발로 뛰어본 결과다. 오로지 아동보호기관 인터넷에 검색 치고 가까운 곳 찾아가라 초x우산도 있고 굿x이버스 같은 곳. 이런 데가 널 진짜 도와준다. 일단 찾아가면 널 진짜 도와준다.

그런데 너 증언만으로 꼰대들이 가득한 똥양, 헬조선이라 도와줄 수가 없다. 웬만한 학대범이라도 감방 가기 싫고 학대를 교묘히 은폐하려한다면 너한테도 폰 하나 정도는 있을 거다. 녹음해라. 한 두 개 정도는 안 되고, 50개 정도의 녹음 파일. 몇 년에 걸쳐 기록을 모아라. 최소 2년 전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그러면 바로 경찰 검찰 순조롭게 조사 진행된다. 그 수 밖에 없다. 신고하고 시설에 간 뒤 조사를 진행해라.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최소한 너는 디시를 아는 중학생 이상일테니 능력도 있을 거고.

너의 자유는 너 스스로가 맞서 싸울 때 쟁취할 수 있다.

ㄴ고맙다 진짜
ㄴ오늘 재판했는데 상담이나 하란다.

이 나라 사법부에 뭘 기대하냐.. 판사가 뻔뻔하게 부모 자식의 연은 끊을 수 없다며 큰 처벌은 안 이루어진단다 ㅅㅂ.. 헬조선엔딩

결국 무혐의처분되었다. 큰 기대하지 말고 시설으로 도망쳐서 처세 잘해라.

내가 아동학대 당하는 지인들에게 가출을 권유했는데 버틴다고한다;; 그딴 꼰대들이랑 같이 살아봤자 좋을게 ㅈ도없음 학대 당하는 고3한테 물어보니 3년뒤에 독립한다하는데 그거 진짜 멍청한짓이다. 성인이 되면 최대한 독립할려고 고군분투해야지 왜 2년을 그딴새끼들이랑 같이 사는데?

중국 한신 장군도 성공하기 전에는 일진들 다리 밑으로 기어갔다. 비굴하는 어떻든 잘 살아남고 꿈 이루길 바란다.

가장 중요한 성인이 되서 대처방법

가난하면 아동학대 일어나는게 팩트고 아동학대 다수가 흙수저 가좆에서 대부분 일어난다. 그렇기에 좆팔육이라는 단군 이래 최대의 꿀빤 세대에서 무능한 흙부모들은, 아동학대 당한 흙수저랑 달리 부모가 해외여행 대학 등록금까지 대줘도 아동학대하는 내로남불 상꼰대 노답이 아주 많고, 이들은 자식한테 기생하는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게다가 한국은 부양의무제 친족 주소지 조회 일방적 존속가중처벌(이거 있는 나라 전세계에 거의 없다. 미영프독이중일..심지어 북한도 없다..), 존속고소금지(니 부모가 7억을 스틸해도 고소를 못한다.. 애미시발) 이러한 악법들은 부모가 자녀를 합법적인 노예로 굴려도 된다고 만들어졌다.

그러니 웬만하면 위장전입과 전화번호 바꾸기는 기본, 기술 이민으로 똥남아나 일본으로 탈조선을 권한다. 그것조차 못하게 흙앱앰이 발악하면 감옥 갈 각오하고 칼찌해라. 감옥에서는 니 노후라도 보장된다

결론

     

흙수저가 기어코 쳐낳는 것도 7남매 10남매 잔뜩 싸질러재끼는 것도 학대다. 제대로 아이 하나 케어가 안 되니까.

사실 애 낳는 거 자체가 학대고 살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