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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반 뷰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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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1.143.54 (토론)님의 2015년 6월 7일 (일) 12:38 판

armin van buuren

네덜란드의 트랜스 DJ라고 뻥치고 다니는 트라우스 DJ이다.

예전 업리프팅 트랜스를 다시 살리려고 who's afraid of 138? 이라는 헛소리를 찌끄리고 있지만

그 뒤로 낸 곡이 삥뽕이라 대가리를 탁구채로 삥뽕 쳐버리고 싶을 따름이다.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머리가 다 빠져도 트랜스 할 조짐은 없어 보인다.

물론 인터넷상에선 트할배들 빼고 엄청나게 까대지만

막상 내한오면 닥치고 와서 삥뽕에 맞춰 손을 흔들 것이다.

그리고 유토피아는 트랜스는 아니지만 십명곡이므로 꼭 들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