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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타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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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신정환 (토론)님의 2017년 6월 30일 (금) 00:52 판
람보르기니 V12 플래그쉽의 계보
미우라 쿤타치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아벤타도르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자동차(은)는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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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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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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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개요

2011년에 공개된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무르시엘라고의 후속작이다. 존나 간지나게 생겼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수많은 슈퍼카들을 오징어로 만드는 자동차계의 원빈이다.

무르시엘라고보다 한층 날렵해졌고 앞모습은 레벤톤을 연상시킨다.

사실 람보르기니 역사상 중요한 것은 미우라때부터 쭉 써오던 4캠 48밸브 V12를 가변밸브 V12로 싹 갈아 엎었다는 점이다.

덕분에 소리가 좀 간사해진 느낌이다. 탄소 뭐시기 때문에 아벤타도르 이후로는 터보를 달고 배기량을 줄인다고하지만,

후라칸이나 로드스터 모델에서 보여준 기술로는 평상시에 6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해 V6로 작동하는 방법으로 빠져 나갈듯 하다.

람보르기니에서 자연흡기 V12를 없앤다는 것은 자동차에서 엔진뺀다는 소리이다. 즉 람보의 의도는 '빼애애액 나 V12못잃어 나 민주주의 못잃어!!' 이런거다.

바리에이션으로는 원오프 컨셉모델인 아벤타도르J와 오픈카 버전인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그리고 50주년 버전인 LP720-4 애니버사리오와 고성능 버전인 아벤타도르SV가 있다.

최근에는 페이스리프트격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아벤타도르S가 나왔다. 기존 모델보다 다운포스가 130% 정도 늘었다고 하며 출력은 40마력이나 올라서 740마력이나 된다고 한다.

멋드러진 외형과 성능 덕분에 대다수의 슈퍼스타나 유명인사들이 보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 G드래곤 (현재는 맥라렌으로 바꾼 것으로 추정), 메이웨더, 호나우두, 코너 맥그리거, 칸예 웨스트, 니키 미나즈 등등이 있다.

그러므로 너는 못탄다. 죽창을 들자

다른 매체에서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브루스 웨인이 몰고다닌다. 그냥 뱃신의 돈지랄을 알려주는 공기이다.

트랜스포머 락다운의 비클모드가 이 차다.

제원

  • 모델명: Lamborghini Aventador LP700-4
  • 제조국가 및 제조사: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 최초생산년도: 2011년
  • 차량가격: 쿠페 - 약 5억 7,500만원 / 로드스터 - 약7억
  • 엔진형식: 미드쉽 6.5L V12
  • 미션형식: 자동화 수동변속 7단 ISR
  • 구동방식: 풀타임 4륜구동(AWD)
  • 배기량: 6,498cc
  • 최고출력: 쿠페 - 700마력 @ 8250rpm / 애니버사리오 - 720마력 @ 8250rpm /SV(슈퍼벨로체)-750마력 @ 8400rpm
  • 최고토크: 70.3kg.m @ 5500rpm
  • 최고속도: 354km/h
  • 제로백 (0→100km/h): 2.9초(슈퍼벨로체:2.8초)
  • 제로이백 (0→200km/h): 쿠페 - 8.6초 / 로드스터 - 8.8초
  • 제로삼백 (0→300km/h): 쿠페 - 22.1초 / 로드스터 - 23.9초 / 슈퍼벨로체 - 19.2초
  • 연비: 5.3km/ℓ , (한국기준 연비등급 : 5등급)
  • 탄소 배출량: 346.0g/km
  • 승차인원: 2명
  • 전장: 4,780mm
  • 전폭: 2,030mm
  • 전고: 1,116mm
  • 공차중량: 쿠페 - 1,575kg / 애니버사리오 - 1,682kg / 로드스터 - 1,732kg / 슈퍼벨로체 - 1,525KG
  • 생산모델: 쿠페, 로드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