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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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천안시에 비해 덩치는 좀 작은 지역이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곳.
삼성디스플레이가 탕정에 있다. 몰락중인 천안에 명복을 액션빔!
인구는 30만명 정도로 그냥 중소도시이고 외부에 잘 알려진것은 뜨뜻한 온천물이지만 정작 안에서 사는 사람들은 진짜 앵간하면 온천하러 잘 가지 않는 곳이다
원래는 현재 온천역 너머에 있는 산 하나 넘어가면 나오는 공주시와 맞닿아있는 (구) 온양 동네가 유명했지만 역이 현재의 시내권이 생기면서 좆망했다
시내권이라 불리는 지역은 배방역이 있는 배방과 탕정,신창 대학권과 온양 시내권이다. 나머진 촌동네라 봐도 무방하다. 도시 수준은 천안 서부권과 또이또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