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당선되고 대충 수백년이 지난 뒤,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흑형을 처음 본 진화 백인들이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인류의 의미에 대해서 재정의를 내려준 영화
사람과 로봇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러나 이러한 주제는 바이얼센테니얼맨에서 더욱 심오하게 다뤄진다
그러니까 상업용 영화에서 진지빨 필요는 없다
결국 주된 스토리는 윌 스미스와 로봇 간의 심리전이고
결말도 퍼버버벙으로 끝난다
결론: 흑형이 다 때려부수는 영화.
10년도 넘은 영화지만 지금봐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