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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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Wikier (토론)님의 2017년 10월 12일 (목) 01:4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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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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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머한민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코코스 스카이락

개요

님들 아웃백갈때 정장입고가나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캥거루 고기를 취급하는 곳.

가서 빵 달라 그러면 빵 준다.

분명히 스테이크를 주로 취급한다면서 실제로는 에이드랑 빵이 훨씬 맛있는 곳

고기가 존나 맛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싸구려수준의 맛도아니다. 딱 먹을 수는있을것같은 맛이다

아웃백 디쉬 알바 절대 하지마라 뒤진다

그동안 참다참다 좆빡쳐서 글남긴다 우선 나는 8시간 일하는 풀타임 알바인데 일단 디쉬는 아웃백에서 제일 하층계급이다 홀보거나 요리하는 새끼들이 씻어달라는거 계속 명령받는다 핫플레이트 씻어줘 라지볼 씻어줘 라지플레터 없어요~이지랄 떤다 이 지랄을 떠는데 존나 명령 계속 들으면서 노예같이 일해야한다 그리고 다른 구역 기물 씻어달라는 것도 다 들어줘야함 안들어주면 매니저한테 욕처먹음

그리고 아웃백에서 사용되는 모든 접시,컵,기물 다 내가 닦아야한다 애미씨발 감이 옴?한 식당에서 사용되는 모든 접시와 컵,기물을 내가 닦아야 한다는게? 사기그릇이라 존나게 무겁지,컵은 25개들이 계속 닦아달라고 달달볶지 플라스틱,쇠 기물 존나 넓적한 것도 닦아야하지 앰창 제일 좆같은건 내가 디쉬라 닦기만 하면 되는건줄 알았는데 접시,기물 찾아서 디쉬하는 곳에 갖다놓는 것도 내가 해야하고 다 씻은 것들 갖다주는 것도 내가 해야한다 애미씨발 요리는 다 같이하고 서빙도 다 같이 하는데 왜 디쉬는 혼자 모든 걸 다해야하냐고 가끔 2명이서 하는 날 있는데 그건 신입디쉬 들어오는 날이거나 주말 혼자 이것저것 명령 쳐받아가면서 뜨거운 스팀앞에서 피부 벗겨지고 있으면 레알 서럽다

게다가 온수건 계속 쏴야하는데 존나 뜨거운 물 질질새서 손 흠뻑젖지 장갑 두겹으로 해도 물 계속 스며들어서 손 목욕탕 몇시간씩 들어간것 처럼 퉁퉁붙지 음식 찌꺼기 더러운 물까지 들어오니 계속 손가락 따갑다 손톱 주위나 손가락에 상처라도 나는 날엔 자꾸 따가워서 알바 끝내고 손가락 잘라야겠다 이생각밖에 안듬 ㄹㅇ

게다가 애미 안전화는 착화감 왜이리 좆같냐? 존나 무거워서 무릎이랑 발꿈치 엄청 부담가는데 신발바닥은 딱딱해서 자연스럽게 걷기 개힘들어 진짜 매번 일 끝내고 운동화 신을떄마다 와 내 신발이 이렇게 좋은거였나 왤케 푹신푹신해 이럼 ㅋㅋ 그리고 저번에 병원 가니까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산 타냐고 물어보더라 아직 20대인데 씨발

진짜 디쉬는 하지마 다른 건 다해도 디쉬는 절대 하지마 알바천국이랑 알바몬에 1시간마다 구인광고 올라오는건 다 이유가 있다 막 들어온 막내새끼 존나게 부려먹다가 뒤질 것 같아서 나가면 다시 알바 구하는 그런 시스템임 이 독박에서 벗어나려면 다른 막내 올떄까지 버텨야하는데 그런 의미가 있을지 그리고 현재 홀&주방 시급 7800원/디쉬 8500원 700원 차이임 까까도 못사먹어 근데 하는 일과 자존감 차이는 하늘과 땅

그리고 식사제공 이지랄하는데 거의 매번 김치볶음밥 주더라 매니저 시발년 빕스도 비슷한 시스템이어도 더 잘주는데

나는 무릎이랑 허리 병신 되서 군대 공익으로 빠지고싶다 혹은 손에 각질 많아서 싹다 벗겨버리고 싶다 하면 디쉬 해도됨 근데 그런거 아니고 가진게 몸밖에 없다 이러면 디쉬하지마 뒤져

ㄴ전형적인 꿀빨러의 한탄이다. 쉬운거 하고싶으면 주방알바말고 편돌이나 피방알바하면 되는데 왜 굳이 주방에 기어들어가서 한탄하는지.. 분명 1급쉐프의 꿈을 가지고 주방알바 시작했다가 디쉬부터 하는것도 몰라서 엑윽대다 그만둔놈일것이다. 아니면 디쉬 알바가 쉬운줄아는 병신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