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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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사의 기계와 연동되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이다. 여기에 부어놓은 게 너무 많아서 한번 애플을 쓰면 죽을 때까지 애플을 써야하는 경우도 다수 있다.
들어갈 땐 자유지만 나올땐 아니란다(음악파일)
불편하기 짝이 없는 프로그램이다.
iOS 5 이후에는 아이튠즈에 대한 의존도가 그래도 좀 떨어졌다. iOS 5 이전에는 폰이 이거 없으면 그냥 목각폰이었다. 농담 아니고 폰 처음 사고 켜보면 아이튠즈 로고에다가 케이블 꽂는 그림이 나오는데 연결 안하면 액티베이션이 안 되서 폰 못쓴다.
의존도가 좀 떨어졌다고 해도 노래랑 영상 넣으려면 이거 필요하다. 아이튠즈로 노래관리하기 귀찮은 사람들은 그냥 5만원 이상 요금제 쓰고 스트리밍권 끊어서 노래듣는다. 뭐 애초에 아이폰 유저 대부분은 요금제 5만원 넘는거 쓸 수밖에 없지만.
윈도우에서 아이튠즈가 돌아가는 속도는 정말로 엄마가 없다. 맥을 사라고 협박하는 수준의 속도를 자랑한다.
드래그를 조심하자. 음악파일 잘못 드래그 했다간 폰에 저장되 있던 기존 음악파일이 전부 날아갈 수 있다. ㅅㅂ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