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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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에서 사활을 걸고 만든 스마트 폰
번들 이어폰 빼고 블루투스 무선충전 스피커(스톤) 넣어줬다, 디자인도 스카이스럽게 이쁘다, 그런데 가격이 44만원이라 존나 잘 팔린다.
사실상 스카이가 만든 중저가 폰이 뭐 쓸만한 스펙에 병신같은 OS 인건 변함이 없다, 휠키가 특징인데 휠키 막 신세계까지는 아니고 재밌는 정도의 수준이다
플라스틱 몸뚱아리 존나 싼티 나니까 블랙 사라 화이트 사지말고 블랙이 덜하다
- 스톤 성능
어디 블로그에서는 야마하 LSX-170 다음으로 좋다는 둥,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콘서트장을 온거 같다는 둥 알바나 가성비 딸치는 멘트들이 난무 하는데
솔직히 3W 출력으로는 야마하는 고사하고 JBL 블루투스 아니 그 이전에 Britz 신토불이 블루투스 스피커한테도 뒤지게 쳐맞고 떡실신 당한다.
번들용치고는 준수한 성능이다, 그런데 뽕 쳐맞고 저렇게 이빨 털어서 호옹이? 하고 써보면 필자처럼 존나 열받는 상황 맞이한다, 큰 기대는 하지 말고 그냥 '우와, 번들 수준이 이 정도야? 꽤 좋은데?' 정도의 성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