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니가 생각하는 놈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지 인생이 엠창인생이라고 과거의 자신을 죽이겠다는 싸이코를 말한다.
앰창인생을 살아왔나본지 하는 짓도 남들 무기 복제해서 지가 쓰는 똥수저 복돌이짓을 서슴없이 한다. 근데 그게 또 존나 쎄다.
백발에 갈색피부
필살기는 무한의 검제
시리즈 내내 린을 보좌하는 서번트로 등장하다가 2기 오프닝에 메인으로 나오더니 마지막에 정의구현이라는 환상에 빠져버려 지옥불에 뛰어든 주인공 새끼를 참교육 하는 교관으로 출연한다. 수련생인 에미야 시로 에게 자신의 필살기를 교육한다
처음보고 "어 시발 그럼 저새끼 미래의 나니까 과거를 다 체험하고 온 새끼아님??"
달빠세계관에서는 또 다른 평행세계론이라 아쳐는 똑같은 시로가 키리츠구 사상을 따라가서 수호자로 곶통받고 성배전쟁에 소환된 영령이다. 아쳐가 과거에 겪었던 루트는 fate루트와 비슷한데 다른 점은 세이버랑 떡을 못치고 성배를 파괴한다. 이후 런던으로 여행갔다가 뭔 이유인지 몰라도 얘가 배려버린다. 사랑이 빠져서 그렇지 ㅉㅉ
라스트에피소드에서도 아쳐가 아닌 시로다라는 100% 확신은 말했듯이 아쳐는 어떤 루트도 거치치 않은 평행세계의 키리츠구 No.2지 얘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고 자기부정에 미친놈이니 아직 배리지 않은 시로랑 동일선상에 올려두면 안된다. (애초에 평행세계론은 '같지만 다른'이기 때문에 똑같은 인물이라 볼 수 없다.)
죽여서 자기부정을 한다는데 멀리서 칼라드볼그 한방[이게 브로큰 판타즘이라고 보구 폭사시키는 필살기인데 맨정신달린 새끼는 절대 안쓴다. 이 놈은 보구가 터지면 다시 만들어대는 복돌이라 그런거고.]이면 끝나는데도 시도조차 하지 않고 어느 루트나 복돌이의 교관짓이나 한다. 말했지만 달빠세계관에서는 평행세계기 때문에 과거를 고치면 미래가 바뀌는 그런 설정을 쓰지 않는다. 혹시나마 죽이면 내 존재가 부정될까는 추측과 원한일 뿐이었고 그나마 죽인다는 선택보다 자신의 키리츠구 사상이 틀렸음을 과거의 자신에게 확신을 듣고 싶다라는 그런 소망이었을지도 모른다. 이전 아처가 성배전쟁을 어떻게 치뤘는진 알 도리가 없고 존나 암울하게 살았다는 것만 알면 된다.
위에다 개소리고 툭치면 억하고 쓰러지는 병신유리몸의 나엘유닛이다.
사거리가 업하면 700이라 모이면 화력이 짱짱하다. 하지만 스플에 녹는속도도 짱짱하다. 그냥 동농이나 굴려라.
장재호가 쓰면 제플린 탑승에 능숙해지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