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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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만화가의 만화
전작으로는 기사도가 있다
좆노잼 네이버 웹툰 중에 그나마 볼만한 웹툰이다.
항상 참신한 만화가 되려고 노력해서 가까스로 그렇고그런 만화를 배설한다
열정과 재능은 반비례인 듯
그냥 요상한 효과 넣을 시간에 스토리를 생각해라 좀
그래도 노력을 생각해서 1 죽창 드립니다.
그림체가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고 공감 부여 능력도 힘든 싸이코 만화라서 저평가 받는다.
게다가 범인새끼는 은근히 대놓고 범행을 저지르는데도 전혀 의심을 받지않고 베트남녀의 신임만 얻는다.
짠구씨랑 밤짬자기로 했슴미다.
갈수록 점점 움직이는 컷이 적어진다. 작가가 슬슬 귀찮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