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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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ave999 (토론)님의 2016년 10월 26일 (수) 19:43 판

원래는 진통제다. 용량 안 지키면 그냥 마약. 요즘은 필로폰, 옛날은 아편이 네임드였다.

보통 아편전쟁만 생각하고 중국만 졸라 빤 것처럼 생각하는데, 당시 섬짱개도 이거 만병통치약 운운하던 놈들 많았다.

물론 지금 무단으로 복용하면 잡혀감

종교??

참고로 어디 ebs 한국기행에서 나올 법 한 씹깡촌에서는 진짜 며느리도 모르는곳에 처박아놓고 쉬쉬하며 쓰는 경우가 은근 많다 용도는 저 위에 나온 것 처럼 응급상황에서 진통제로 쓰이는데 이런곳은 지리적으로 보나 개발도로 보나 엠창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거다

물론 의료 하나는 탑급인 헬조센답게 이런 미개한 지역도 귀신같이 찾아서 국가차원으로 실력 좋은 의사슨상님들이나 봉사 시간이 급박한 의대생들을 1~2주에 한 번씩 의료서비스를 보내긴 하지만 사고라는게 예고 하고 오는 것 도 아니고 무엇보다 의료봉사가 주기적으로 온 다는 것 자체가 애초에 교통, 개발도가 씹창이고 몸이 노쇠해지신 노약자분들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막말로 진짜 응급상황에서는 병원도 못 간다.. 그래서 누군가 다치거나 하면 할 수 없이 몰래 몰래 아편 내서 사용하는 식이다 물론 걸리면 얄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