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빈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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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헬조선 지옥불반도 노예들에게 어울리는 말.
이런 말 하는 새끼들 배때지에 칼을 쑤셔서 갈라보면 위장에 분명 소화되지 않은 고기가 수북하게 남아 있다.
사람은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아프면 약 바르고 많은 것을 필요로 하는 생물이다.
가난하면 그런 걸 못한다. 그러면 고통스러워진다. 즉 가난을 즐기는 새끼들은 고통을 즐기는 마조히스트다.
이런 애미뒤진 사상을 2000년 전에 공자 따까리 안희인가 뭔가 하는 개새끼가 전파함으로써 똥양은 근대에 와서 서양에 뒤쳐지게 된 것이다.
만약 당신 주변에 이런 말을 하는 새끼가 있다면 창자에 죽창을 쑤셔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