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 야인시대! 그렇다. 그것은 그가 몸 바쳐 살아온 이 나라 격동기의 또 다른 역사의 한 장이었다! 이 문서에서는 국민적인 필수요소이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드라마인 야인시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보다가 김두한 일당에게 단죄를 당해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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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잘생기고 매력적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에 대해 다룹니다. 순간 설레서 동인녀가 될 지도 모르니 열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ㄴ 야인시대 인기 비결에는 안재모의 잘생긴 외모도 한 몫했다.
잘생긴 김두한.
직업은 김두한이고 부업으로 배우를 하고있다.
1979년생. 하하, 에릭 등과 동갑이다.
야인시대에서 청년김두한역을 맡아 23세라는 젊은 나이에 한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초대박을 쳤는데 2부에서 김영철 배우로 교체되는순간은 시청률 반토막나는 갑분싸 장면으로도 유명하다. 추후 내용은 야인시대 문서로
이 형은 어떤 작품을 하든 김두한이라는 이미지가 너무 커서 적응이 안된다.
참고로 실제 김두한의 얼굴을 최대한 미남으로 만들어 놓으면 딱 안재모 얼굴이 된다.
심영물에 대해서는 "나도 좀 끼워줘"로 일관하고 있지만 문제는 이 안재모 김두한은 1부에서 나오는데 심영물은 2부라는 점이다.
병역은 면제되었는데 애꾸눈이라서 면제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