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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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F.A. (토론)님의 2016년 2월 6일 (토) 14: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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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신에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을!

— 이슬람교의 구호

네 자신을 알라
 
— 알라

개요

이슬람교에서 섬기는 전쟁을 말한다.

상세

이슬람교에서 신을 부르는 이름. 알라가 신이라는 뜻이니까 알라신이라 부르지 말자. 갓갓이라고 부르는 꼴이니까.

이 분을 믿는 나라에서 석유가 터지는 걸 보면 의외로 용할지도 모른다. 유일신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믿으면 석유를 주는 걸 보아하니 기름신인 건 확실.

알라는 기독교,유대교의 신과 동일한가?

서기 622년 무함마드가 이슬람 종교를 선언하기 전 이슬람 이전시대에는 아라비아에 360개 이상의 신들이 있었다.

부족과 족장사회로 이루어진 이 시대 각각의 부족들은 자신들만의 수호신을 섬겼다.

무함마드의 부족도 360개의 신들 중에서 자기 부족의 신인 알라와 더불어 '카바'라는 검은돌을 가지고 있었다.



야곱의 아내인 라헬조차 그녀의 아버지 라반의 신 드라빔을 도둑질하였다[* 창세기 31:19]

구약성경의 신 야훼는 부족마다 보이는 신을 섬기는 부족신앙 갈대아 우르의 땅에서 아브라함을 불러내어 유일신 야훼께서 계시하셨다[* 창세기 12:1]



따라서 갈대아 우르와 아라비아 지역에서 부족마다 다른 신을 섬겼던 부족들은 기독교,유대교의 신 야훼가 아니라 부족신을 계승한 것이 맞다.

무함마드 역시 당시 작은 마을 메카에 거주하는 쿠라이쉬 부족에 속해 있었고 부족간의 반목을 보고 여러 신들 가운데 자신의 부족신인 알라를 높이겠디고 맹세하였다.

결국 알라는 아라비아의 360개의 신들 중 하나의 토속신에 불과하였던 것이다.



야곱의 장인 라반이 드라빔 우상을 섬겼듯이 아라비아 부족들도 '카바'라는 검은 돌과 초승달을 신으로 섬겼다.

이슬람 국가들의 국기와 모스크에는 대부분 초승달이 있다.


신기

알라가 하사한 마술봉으로 정의구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