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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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0.81.11.46 (토론)님의 2016년 6월 29일 (수) 10:49 판

디시 밴드

커버만 하지 말고 곡을 많이 써요 올해 6곡 더 낼 거라며

대표곡

[1집 일대기]

[2집 오늘이 간다]

[3집 인간실격]-작사가를 특이하게 다자이 오사무로 해놨다. 제목과 작사가의 연관성은 제목은 소설이고 작사가는 이 소설의 작가.

[4집 젊은 김지갑의 슬픔]-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패러디

[5집 춘곤증]-이제까지의 스타일과는 다르게 차분하게 만들었다는 게 특징, 물론 밴드 특성상 밝은 노래는 절대 아니다

알고 보니 밴드 주인장이 이 항목 보고 상태가 영이라고 표현했는데 수정된 게 없다

갓갓갓이라도 쓸까

앨범에 색칠하는 데에 시간 많이 걸리나 보다 2주 동안 안 나옴

현기증 걸린다

알고보니 진짜로 색칠만 해대고 있다[[1]] 햐 갓밴드다운 토론

참고로 IP만 다르지 이 항목 혼자서 수정하고 있다

올해 말 정규앨범을 내기 위해 6-8곡 정도를 더 쓸 것이라고 한다

그 동안 활동은 유닛 활동이 될 것이라고.

[알섬보컬-패배자의 심리학] 유닛활동 첫 작품이다. 아카펠라가 특징

[알섬보컬-방구석 판타지아] 유닛활동 두 번째 작품. 역시나 아카펠라를 채용했다. 약간 몽환적인 것도 같다.

밴드의 앨범아트는 고대 그리스인 같은 미대 출신 친구분[1]이 그려준다고 한다.

하지만 유닛활동의 앨범아트는 안 그려주는지 '패배자의 심리학'과 '방구석 판타지아'의 앨범아트는 상당히 쌈마이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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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쩌는 밴드다

  1. 보컬 왈 지금은 치킨집에서 일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