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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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였던 지역이 지각변동으로 인해 내륙 지역에 분리되어 그대로 물만 증발하고 소금만 남아 생기는 것.
주변에 물줄기가 유입되면 사해같이 소금호수가 되지만, 그것조차 없으면 말라붙어서 이러한 소금만 남는다.
천일염 같은 쓰레기와는 달리 오랜 세월동안에 간수같은 불순물이 자연히 빠져서 조온나 고급진 짠맛이 난다.
(다만 지역에 따라 그 곳 지층의 미량원소 같은 게 섞여들어서 분홍빛 같은 색깔을 띠는 암염도 있다. '히말라야 소금' 같은 거.)
역시 자연은 위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