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생물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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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세포가 내부 에러 터져서 생긴거. 면역 체계도 못알아차리게 하는 에러가 많다.
내부 에러의 원인은 다양하다. 술, 담배, 미세먼지, 잘못된 식습관, 방사선, 복제 오류, 바이러스 등. 원인이 니미씨발이다.
흡연충, 술충, 미세먼지가 좆극혐인 이유. 전자는 어떻게든 회피하면 되는데 후자는....
지나친 욕심 은 사실상 영암같다
패시브 스킬로 '영생불멸의 수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쳐먹을 양분만 있다면 죽지 않는다.
문제는 이 불사신이라 불리는 애들이 일을 안하고 띵가띵가 놀아제낀다는 거다. 일해라 일!
거기다가 분열속도가 일반 세포에 비해 훨씬 빠르고 심지어 주변에 먹을게 없어지면 신생 혈관이라고 하는 자신에게 오는 혈관을 생성시켜 다른 세포가 먹어야할 영양분을 하는 일도 없이 암세포 혼자 먹기 때문에 이게 늘다보면
너의 목숨이 위험해지는 수가 있다. 더 큰 문제는 전이와 치료 후 재발이라는 것이 있다.
꼭 우리들과 닮지 않았는가? 인간이라는 동물 차원에서 아폽토시스를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물론 디시충 히키코모리는 부모지원이 끊기면 돈을 끌어올 능력이 없어 금방 굶어죽기 때문에 암세포보다는 살짝 덜 악질이라고 변호해 볼 여지가 있다.
암세포들 끼리도 사이가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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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전신으로 퍼져나가려는 암세포 특성상 끼리 끼리 사이가 좋은 경우가 많지만 마냥 그렇지도 않은 경우도 있다.
종양 하나가 생기고 그 종양이 더 성장하기 위해 신생 혈관을 생성시켜 늘어난다. 그러다가 또다른 성질을 가진 종양이 생기는 경우가 생기는데...
문제는 그 종양이 이전의 종양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는지 "니 새끼는 뭔데 내 구역에 있음?" 이지랄 하며 첫번째 종양이 생성한 신생 혈관을 끊어버려 그 종양을 굶겨 죽이는 경우도 있다.
이러다가 너죽고 나죽자 전술을 쓰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
엌ㅋㅋㅋㅋ 암세포가 암에 걸려 뒤지는게 ㄹㅇ 이었네...
암세포를 조지기 어려운 이유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
일단 단위부터 마이크로나 나노로 들어가야 한다. 분자 단위에서 오류가 터지기 때문에 조지기 어려운거다. 거기다가 면역 체계를 속이는 경우도 있어서 더 큰 문제다.
어이없는 대사
| “ |
"암세포들도 어쨌든 생명이에요." |
” |
드라마 오로라공주 118화에서 나온 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