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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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정치적 목적, 혹은 기타 이익을 위해 누군가를 요단강으로 보내는 행위를 말한다. 대국적이지 못한 일을 한 사람을 심판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암살은 먼 옛 적부터 현재 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인류의 유서 깊은 지도자 교체 방법이다.

합법적인 절차나 과정 따위는 무시하고 한 조직의 우두머리를 요단강 보낼 수 있는 적극적인 정권 교체 방식. 그래서 일각에서는 암살의 역사는 곧 정치의 역사라고도 한다.

김치들이랑 파오후가 매우 좋아하는 단어다. 난 안들키고 원하는 새끼만 죽이고 빠져나간다는 게 ㅈ간지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현실에선 맨날 돌림빵당하고 빠대루 맞는 씹뜨억 ㅈ찐따들이 하루에도 머리속에서는 일대백 전투 시뮬레이션을 수백수천번 돌리면서 자기만족 하는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 수 있다. 물론 암살자는 정반대로 오히려 지 죽을 각오로 뛰어드는 경우가 더 많다.

급식충들 생각과는 달리 저격이나 독살 같은 방법조차도 실제로는 꼬리 잡혀서 잡히는 경우가 훨씬 많다. 사실 애초에 타살이라는게 들키면 암살실패다. 당연히 현실은 시궁창. 총은 무슨 짱돌도 들킬가능성이 높아 잘 안쓰이며 당연히 사고사나 자살로 둔갑하기위해 '차도에서 사람밀기', '다리에서 사람밀기'와 같은 졸렬한 짓을 실천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은 게임이 아니다.

게임할때도 황밸보다 똥밸이 내가 사기캐 골라서 이길 수 있으니까 좋다는 김치맨 답다.

영어 assassination을 암살로 번역했는데 사실 그 뜻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서 응딩이 안의 신조를 플레이하는 급식충새끼들이 뭐 다 대놓고 쳐죽이는데 이게 무슨 암살자냐 하고 쪼개곤 한다. 안중근 의사가 대놓고 이토 저격한것도 assassination이야 병신들아! 애초에 assassin의 어원인 아사신들이 뽕빨고 무기들고 충공깽을 시전하며 어그로를 끄는 행위를 했던 놈들이라는걸 생각하면 어찌보면 사실 어크에서 처럼 학살하고 튀는게 더 고증에 맞는지도 모른다. 물론 윾비 ㅈ병신들이 그걸 알고 그랬을리는 없지만

아니 그 이전에 암살자인 캐릭을 자기가 조종해서 학살자로 만들어 놓고 욕하는 건 뭐하자는 누워서 침뱉기냐?

2015년 개봉된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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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포당했다 시발. 포스터가 무슨 마피아 영화같다.

전지현 빼고 다 죽음.

염석권 독립군 통수치고 마지막에 벌집됨.

<지옥불반도의 제국화를 위해 몸던져 일해오신 제너럴 염(이정재 역)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태껏 나온 한국영화 중에서 잘 만든 편에 속하는 영화는 개뿔 으따 한국에 잘 만든 영화들은 전부 다 죽어버렸당께?

독립군 아재들을 주제로 삼은 영화다.

이 영화를 주의깊게 보면 헬조선이 탄생한 이유들 중 하나인 친일파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된다.

이정재가 맡은 악역이 너무 인상깊게 나온 나머지 다른 배우들의 연기력을 묻어버린 영화.

독립 관련 주제 치고는 의외로 국뽕이 거의 안들어갔다.

누군가가 스포 좀 써주길 바란다.

좆나재미없다 씨발 결국 그냥 통수친걸 조진다는 내용

바이올린 음악만 인상적이였다.

심지어 연출이 매끄럽지않아서 장면들이 단절되보이는 현상도 발생함 개씨발 이정재 수트나 보려고 보는거지 아니면 볼것도없다.

오달수 머리가 간지난다

ㄴ ㅅㅂ 재밌긴 개뿔이 도둑들 2탄 아니냐?배우들 라인업도 그렇고 전개방식도 비슷하고 그런데 그냥 믿고 걸러라

독립에 대한 의의나 의미보다 액션을 중심을 해서 내용이 딱히 없다.결국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팔아서 만든셈

솔까 이정재 너무 멋있게 나왔다 ㅅㅂ...

줄거리

- 나라가 망했어. 이 와중에 우린 할일이 있다

- 그 자식 둘을 죽여야해 -난 저 둘을 없애란 임무를 받았어

-그 자식을 죽여야해

탕탕 쾅 펑

-대한독립만세다 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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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작전 실패함

근데 암살(暗殺) 맞나??

영화 말미에 결혼식장에서 기관총으로 여러명 쏴 죽이는건 암살이 아니라 학살이지 않나?

그리고 김원봉이 무고한 민간인 죽이지 말라며? 그런데 기관총 쏘면서 무고한 민간인 여럿 죽이는거 같던데...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꼭 죽이지 말라는게 아니라 웬만하면 피하자는 이야긴데 지랄을 하네.


애초에 그 자리가 일본군 침략자+그쪽 라인에 줄대는 놈들+똥꼬빨이 친일파가 가득해서 갈겨도 된다고 생각... 하게 만드는게 목적이겠지. 아마.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라고 해서 딱히 모두가 개념있고 훌륭한 사람들만 모인 집단일 수는 없다.

엔딩에 대한 추측

영화의 엔딩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한데, 대표적으로 3가지를 꼽자면

1. 안옥윤과 명우가 실제로 나타나 이정재를 죽인다.

2. 안옥윤은 환영이고 명우만 실제로 나타나 이정재를 죽인다.

3. 갑자기 배경이 황무지로 바뀌는것과 옛날모습 그대로의 안옥윤이 나오는것으로 보아 모든것이 이정재의 환각이다.

만약 이에 대해 자신이 다르게 해석한것이 있다면 추가 바람. 당연히 1번이지 병신아...

좆스스톤

도적전용 카드 5코

효과는 적 하수인 한놈 처치

필드 장악당해서 어쩔수없이 데스윙 냈는데 5코에 머가리가 날아갔다.

창남 티리온 폴드링도 콘돔과는 상관없이 뒤진다.

요정용에겐 통하지 않으니 요정용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