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왕.
과격한 마상시합을 좋아하는 스포츠덕후였다.
그래서 마상 시합을 벌이다 몽고메리 백작이 실수로 찌른 창에 맞아 숨진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이걸 예언해서 유명해졌다.
참고로 앙리 2세를 죽인 몽고메리 백작의 후손은 버나드 로 몽고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