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3세
K-위키
있지도 않은 소원의돌로 이빨을 까서 여러 캐릭터들을 열정페이로 굴리고있다. 심지어 미성년자도 전혀 개의치않고 굴린다 ㄷㄷㄷ
애미애비를 일찍 여의였다. 이벤트페이지에 부모님이 한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은게 그 증거라고는 하지만 앙리3세의 선물함을 까다보면은 자연스럽게 알게된다.
하루(캐릭터)는 일찍이 앙리의 인성을 깨닫고 떠나갔으나 권력자인 앙리3세때문에 바로 범죄자로 낙인찍혀 고통받다가 열정페이의 노예로 전락해버렸다.
독재자인데다가 일정레벨을 찍으면 다짜고짜 게임중에 아무말않고 앙리앞으로 끌어내서 지 할말만 다하는걸 플레이어는 그저 넋놓고 멀뚱히 쳐다볼수밖에 없다.이거완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