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K-위키
옛@210.100.163.193 (토론)님의 2015년 6월 11일 (목) 15:14 판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뷔페식에 보지들의 입맛에 맞춘 요리들이 특징이다.

런치때 가보면 걸신들린 보지들이 눈이 뒤집힌 채로 음식을 퍼다먹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음식에 눈이 뒤집힌 와중에 사진은 어찌나 찍어대는지 카메라 셔터소리가 거의 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을 방불케한다.

+ㅅㅂ 실재 5개월간 알바뛴 내가 말해준다. 점심때 예약하는 아줌마들 중에 '조용한곳 자리잡아주세요'라고 하는 것들이 제일 시끄럽다. 그리고 평일점심은 거의 다 아줌마들로 채워져서 매일같이 주말을 방불케 한다. 근데 최저시급주고 같이 일하던 동생은 쌔빠지게 대타도 서주고 했는데 얘는 주휴수당 못받았다. 나도 신학대 다니지만 이 기업 기독교기업이라고 오엠선교단같은 곳에 후원도 한다

위에 쓰고 보니 너무 편파적인것도 같아 추가로 쓴다. 나쁜 매니저가 있는가 하면 좋은 매니저도 있다. 신경써 주는 매니저도 좀 있다.

직급

직급은 알바(메이트)-알바대장(리더메이트)-트레이너(인턴)-헤드(매니저)-캡틴-점장이 있다. 메이트와 리더메이트는 같은 복장 트레이너는 흰 와이셔츠, 검은 조끼, 파란색과 하늘색 계열의 줄무늬 타이를 매고 있다 헤드부터는 파란색 와이셔츠를 입는다. 클레임을 걸고 싶다면 파란셔츠를 잡아라

주방파트와 홀파트 두 파트로 나뉘어 있다.

주방은 헤드부터는 검은색 스카프를 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