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K-위키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뷔페식에 보지들의 입맛에 맞춘 요리들이 특징이다.
런치때 가보면 걸신들린 보지들이 눈이 뒤집힌 채로 음식을 퍼다먹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음식에 눈이 뒤집힌 와중에 사진은 어찌나 찍어대는지 카메라 셔터소리가 거의 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을 방불케한다.
+ㅅㅂ 실재 5개월간 알바뛴 내가 말해준다. 점심때 예약하는 아줌마들 중에 '조용한곳 자리잡아주세요'라고 하는 것들이 제일 시끄럽다. 그리고 평일점심은 거의 다 아줌마들로 채워져서 매일같이 주말을 방불케 한다. 근데 최저시급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