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꼬추 안서는 아재들의 대가리 속에서 나온 쓰레기, 부산물.
기승전떡도 아닌 떡떡떡떡의 형식미를 갖춘 장르 문학
은 개소리고 야설 읽을 시간에 은꼴짤 한 장이라도 더 보는 게 훨씬 개이득.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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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급식충 새끼들이 위에 써놨는데 개소리다. 이런새끼들은 구글 세이프서치 끄고 대충 'sex', '야동', 'hentai'만 쳐도 나올 양산형 배우얼굴좆못야동 좆으로그린 병신일러스트야짤에도 빨닥빨닥 슬 급식충애새끼들임이 분명함.
물론 저말대로 존나 못 쓴 야동은 정말로 떡떡떡떡 읽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개연성마저 저버린채 작성자새끼가 섹스내용 쓰기나 바쁘긴 하다. 대부분의 네덕블로그 병신 팔로워충들이 뿌려재끼는 양산형팬픽과 정말로 고추가 안서는 소라넷아재들이 쓴 소설들이 대부분 이에 속한다.
허나, 가끔씩 볼 수 있는, 진짜 제대로 쓴 야설은 그날하루 너새끼에게 섹스의 나래를 펼쳐줄 레드불이 되어준다. 제대로 쓰여진 야설의 메타포엔 야동, 야짤들이 감히 담을 수 없는 섹슈얼리티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
모름지기 지금까지 10,000편이 넘는 섹-스한 매체로 딸을 쳐온 새끼들이라면[1] '야동' 이전에 '우리는 왜 실존하지 않는 행위인 섹스를 생각하는가?' 에 대하여 진지한 고찰을 해야한다. 왜 우리는 현자타임을 제외하고 시간과 장소를 불문한 채 '아 ! 박고싶다!!'를 생각하는지...
나이와 경험, 그리고 시간에 불문하여 그 욕구를 유지시켜온, 그리고 그 욕구의 중심에 있던 것, 그것은 바로 미지 라는 것이다.
니가 처음 딸을 잡았을 때는 혹여 그저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생한 성욕, 아니면 우연찮게 니새끼의 똘똘이를 가지고 놀다가 쌌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글을 보는 너새끼는 가랑이에 소세지를 달고 나온 새끼일 확률이 99.9999...%인 만큼[2] 분명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진짜 머리속에 "외쳐 섹!!!!!!스!!!!!"를 외치며 폭딸을 치고 그날 꼬추액이 휴지를 뚫는 기적을 체험했을 터이다. 그건 단순히 니가 쳐본 일러스트가, 얃옹이 색욕적인 면에서 더 우위에 있었기 때문인가?? 단언하건대 그것뿐은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너가 체험하지 않은 '미지'라는 각인이 너새끼가 뇌리에 쌓아올렸던 그 깊고깊은 딸경험 사이에 파고들었던 것이다.
쉽게 말해서 지금까지 지각해오던 딸감들의 떡슈얼리티 사이에 파고들 수 있는 어떤 요소, 그것이 '미지의 요소'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대상의 자유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쉽게 파고듬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쯤 되면 느낌이 오지 않는가?
그렇다, 야설. 그것은 떡계의 헤게모니에서 우위를 다투는 야짤과 야동, 야일러스트들과는 달리, 인간이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시각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한 채 딸욕구를 생산하고자 하는 딸계의 안티테제이다. 떡을 치는 문장에서 피어오르는 상상의 나래는 딸쟁이들의 머릿속에서 기억하고 있는 기존의 딸에 대한 패러다임을 뒤흔들며, 가장 시각적인 요소를 사용하지 않는 매체임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으로 문장력은 독자의 감상력에 정비례하여 가장 시각적인 상상을 충만케 한다. 초 2때부터 20세까지 딸을 쳐온 딸쟁이로서 이것이 바로 야설의 메타포임을 천명하는 바다.
는 개소리고 시발 야설볼려다가 이거쓰니 현타온다.... 시발 딸을, 딸을 치러 가자..
- ↑ 참고로 작성자는 초2때부터 개안함
- ↑ 성소수자와 여기 올리가 없는 여자는 제외, 있다더라도 디시위키에서 야설 검색하는 여자중에 정상인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