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K-위키
옛@Asgold (토론)님의 2015년 6월 2일 (화) 20:48 판 (새 문서: 밤에 싸지르는 설사의 끝엔 이별의 허탈감과 그의 발자국만이 남는다.)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밤에 싸지르는 설사의 끝엔 이별의 허탈감과 그의 발자국만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