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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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피는 꽃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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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이 신는 신발이다.

ㄴ아재 냄새 느글느글

제발 실력 좀 모자란 사람들은 노래방에서 부르는 걸 자제하자. 자기는 노래에 심취해 박효신이 된 느낌이겠지만 듣는 사람들은 웬 돼지 한 마리가 꾸웨에에에엑!!! 거리면서 헠헠거리니 참 한숨이 나온다. 날아가 부분만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뒷부분이 더 헬이다.

ㄴㄹㅇ 야생화 처음부를때 그런줄알았는데 눈물머금고~끝에 다시 이부분이 헬이었다

ㄴ애초에 불러지든 안 불러지든 우리 모두 박효신의 느낌을 낼 수는 없으니 깝치지 말고 감상만 하도록 하자.

가사 요약

ㄴ싫은데,가사 다 쓸꼬얏!!


하얗게 피어난 얼음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는

메말라가는 땅 위에 온몸이 타 들어가고 내 손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 라 라 라라라 라 라 라 라라라 라 라 라라 라 라 라라 라~


참고로, 디시러들은 따라불러도 절대 느낌 1도안나니 조용히 듣기만해라 잘 들어보면 야생화=박효신으로 일치한다.시같은 문학 좀 읽는 새끼들은 알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