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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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1부의 메인 음악이자 1대 오프닝음악. 일단 드라마의 테마때문에 매우 밝고 열혈로 가득하다.
초반 청년시절 김두한이 나타날때마다 깔리는 음악이었지만 중반부터 영웅주의와 나 사나이다한테 메인 브금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강성이란 가수가 불렀는데, 강성은 이노래로 대박을 터뜨리게 되었다.
가사
1절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이 세상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사랑도 명예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남자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야인
2절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 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사랑도 명예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 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저 난 남자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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