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히코

K-위키
옛@영종도싸나이 (토론)님의 2016년 5월 15일 (일) 23:54 판 (새 문서: {{호구}} 나가토의 우상. 아카츠키를 만든 장본인이며 옛날부터 평화를 사랑했다. 운이 좋게 코난, 나가토와 함께...)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이 문서는 호구를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의 호구력은 블랙카우마냥 말랑말랑합니다.

나가토의 우상. 아카츠키를 만든 장본인이며 옛날부터 평화를 사랑했다.

운이 좋게 코난, 나가토와 함께 지라이야의 제자가 되며 지라이야가 떠난 후 아카츠키를 만들게 된다.

좆망한 비 마을에서 멤버들을 구하고 답답하게도 쓸 수 있는 인술을 쓰지 않고 싸우고 있는 닌자들에게 '우린 평화를 싸랑하는 아카츠키다. 싸우지 마라.!'를 외치며 싸움막는 걸 실패한다.

둘만의 싸움에서 웬 놈이 껴들면 되려 처맞는 대표적인 예시를 보여준다.

그러다 단조의 모함으로 한조에게 자살명을 받아 나가토의 손에 있는 수리검에 달려가 자살하게 된다. 그리고 나가토 각성.

그리고 이 시체가 바로 나가토의 페인이 된다.

토비는 자신이 야히코보고 아카츠키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이건 개소리고 야히코가 정말로 평화를 사랑했기 때문에 만든거다.

코난하고 러브라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