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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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카드들이 많이 나오면서 카드 하나로 울고웃고하는 돌망겜은 사실 전체적인 카드를 밸런스조정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벤 브로드는 생각했다.
그래서 라이엇식으로 일부 카드들을 손놈 죽일때처럼 씹너프하는걸 생각했지만 애증의 카드들을 죽이는게 슬펐던 벤 브로드는 야생전을 만든다.
야생전과 등급전의 대립으로 야생전은 모든 카드를 쓸 수 있는 혼돈의 세계로 만들고 등급전은 최신 카드들을 쓰는 정규전으로 만들어서 밸런스 패치하기도 쉽고 다른 카드들을 고인으로 만들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런 깊은 뜻을 모르는 과금유저들은 벤브로드 도둑놈 개새끼야 쌍욕을 날리나 자기 덱이 잔인하게 너프로 난도질 당할 것을 생각하면 야생전패치가 현명했다고 볼 수 있다.
아 근데 야생전하기 싫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