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K-위키
옛@118.221.13.121 (토론)님의 2017년 3월 30일 (목) 22:30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청심환 하나 달라면 제일 비싼 5000원 짜리를 준다.

그리고 현금이 아니라 카드로 계산하면 똥씹은 표정을 짓는다.

복약지도라고 하는게 있는데 이약은 밥먹고 30분후에 드세요 이거다. 경찰 미란다원칙 읊듯이 하는건데 이걸로 복약지도라는 로동을 했으니 돈쳐받음이라는게 성립되어 약값에 포함된다.


감기 하나 걸렸는데 약을 4개 ~ 5개씩 주는 동네가 조선이다

위장약은 거의 필수로 들어있는데 왜 주냐고 하면 "약 많이 먹으면 위장 쓰리니까 그거 진정하라고 위장약을 동봉하는거"랜다

ㅅㅂ 그러면 약을 덜 줄것이지 약 때문에 생긴 속쓰림을 약으로 진정하랜다

의사, 약사 새끼들 돈 벌려고 전국민을 약쟁이로 만들어놓네

감기 하나에 해열제, 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염증제, 소화제 다 준다. ㅁㅊ

그래서 인터넷에서 약빤 놈들이 많은거 같다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이미 EBS에서 갓다큐를 만들었다고 한다

갓다큐이니 디시인들은 필히 시청해라

https://youtu.be/rjmkJ9Uehts

ㄴ 이 새끼는 이 다큐를 지 꼴리는대로만 본 빠가새끼임이 틀림없다

외국 의사들한테 한국에서 필요도 없는 약을 처방해주는 이유를 물으니 뭐라든? "약을 처방받으면 환자들이 만족감을 느껴서 그런것 같다."

다큐에서도 나왔듯이 헬조센인 특성상 난 감기걸려서 존나 아픈데 저 의새는 약처방전도 안내놓고 걍 집에서 쉬라고 지랄하네 하면서 불신하는 각 아니겠냐?

난 딱 이거보고 그거 생각났다. 모든 국민은 그 국민 수준에 해당하는 ㅇㅇ를 가진다고.(단, 저기에 나오는 한국 의새들은 미친놈 맞다.)

븅신아 그게 돈벌려고 하는거냐 그냥 제대로된 복약지도를 하려해도 니네가 ㅈ구녕으로 쳐듣고 "아몰랑 약주세여 빼애애애애액" 이니 진즉에 포기하고

어떤 병신이 와도 만족하게끔 약스까서 때려넣는걸 택한거다. 이것이 헬조센의 전통 서로서로 편하고 만족감 ㅅㅌㅊ란거다 알간?

사실 약싸개가 먹고살만한건 자격증때문이다(잘살진 못한다)

약이라는게 누구나 언제나 자유롭게 샀다가는 좆되기 때문에 약싸개가 있는것이다.

생각해봐라 다이너마이트 같은 폭탄은 물론이고 질산 같은것도 위험물 취급자격이 있어야한다. 위험하고 악용될 소지가 많으니까. 약도 마찬가지다.

드씨넘들이 아무생각없이 약빨다 뒤지는건 둘째치더라도 진통제 마취제 기타등등 사다가 싸바싸바 해서 약만들면 안되니까 약싸개만 팔게하고 처방없으면

못사게 하는거지. 근데 화공약품 같은건 기업이 팔고사고 하는거라 눈에 안띄는데 약이야 사람들이 자주찾는거고 시장도 크니까 약싸개가 먹고살만한거다.

아마 먹는음식을 자격증주고 팔게해봐라 식당주인들 좆부자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