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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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혹은 아마 스포츠에서

자신의 기량을 늘리기위해 약물을 복욕하는 인물들을 부르는 애칭.

대부분 노력을 강조하며 자신의 기록을 부정당하는대 강한 불만을 보인다.

하나 같이 자신의 삶에 한점 부끄럼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유명한 약쟁이

배리 본즈 - "홈런이냐, 아니냐는 얼마나 많은 훈련을 하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알랙스 로드리게스 - "나는 언제나 피땀흘리 노력한 훈련을 그라운드에서 반복한다. 내 기록들은 단지 훈련의 수치일 뿐."

로저 클레멘스 - "던지고 또 던져라. 투스의 공은 투수가 훈련동안 흘린 눈물과 땀만큼 무거워진다."

마크 맥과이어 - "타성에 설 때마다 내거 떠올린 건 그 동안 내가 해온 순수한 훈련과 연습 그리고 노력이었다."

박태환 -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은 실패다."

랜스 암스트롱 - "고통은 순간이다. 포기는 영원히 남는다."

진갑용 - "후배의 국대 승선을 위해 소변에 약을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