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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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수능보고 화학, 생명, 화공, 기타등등 학과에서 2학년 수료하고 peet시험을 봐서 다시 대학에 입학해서 4년을 더 다녀서 총 6년간 대학에 다니게된다.
Peet 반영비율에따라 서류대와 정량대로 나뉜다. 서류대는 전적대의 컷트라인이 존재하여, 즉, 서류반영비율이 높아서 서울의 상위권대학(야갤러, 주갤러들의 말을 들어보면 야갤,주갤은 다 이정도급인듯 하다.)의 출신학생만이 합격가능성이 존재한다. 정량대는 peet성적 반영비율이 높아서 수도권, 지방대학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대학이다.
필자가 들은바로는 상대적으로 서류대는 초시생 합격비율이 높은편이고 정량대는 n수생 합격비율이 높은편인데 전체 초시생중 약대 합격률이 3퍼센트 미만이다. 한마디로, 고등학생때때 과탐1등급은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다는이유로 덤비던 지원자들중 거의 대부분이 떨어진다는것.(솔직히 peet를 수능으로 난이도비교를 한다는게 어이가 없다.)
약사가 되어 일하고있는꿈을 꾸고 일어나면 몽정할정도로 간절하지 않으면 돈낭비 시간낭비가 매우 심하니 약대준비를 하던가말던가.
평범한 금수저마인드로 수능때처럼 널널하게 공부하면 죽도밥도안되고 시간과 돈만 왕창 날리니 주의하길 바란다.
재학생은 토익과 학점과 본고사 3가지를 한꺼번에 해야 하니깐 매우 노오오오오력이 필요하다 공부하다가 스트레스로 머리털 빠질지경 군대가 안걸려있는 여학생이나 면제는 1학년땐 토익학점만 하고 2학년 여름방학때 시험치는대신 1년늦게 시험봐도 괜찮다.
여자는 서울권 여대에서 240명 정도 더 뽑으니 남자보다 여러므로 유리하다. 준비하는 애들도 여자가 많은 편. 남캐들은 노오력을 하자 노오력을
현실
지금은 몰라도 한 10년뒤면 좆-망할게 눈에 보인다.
아니 시발 약대 총정원이 2000명이다.
이게 말이됨? 사실상 한의대와 치대 총정원 합친거보다 (한의대 정원 900 + 치대정원 900 해봤지 2000이 안된다. 참고로 말하면 의머는 3500명이다.) 많다.
분명 수요포화한다.
다만 약대생은 약사 아니어도 생명, 제약회사나 공무원 취직하는데 나름 유리한 점이 있는만큼 문사철이니 이런 좆쓰레기랑은 비교되지는 않을거같다.
다만 과거처럼 약사가 어느정도 안정적인 부 + 편안한 직업생활(의사, 수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보다도 일 자체는 상당히 편하다. 남자 입장에서는 되려 지겹고 단순한 수준)을
누리기는 어렵지 싶다.
그래도 요즘 머한민국에서 이만한 직업도 없는건지, 아니면 의전, 치전이 상당수 의대, 치대로 돌아오면서 수요는 늘어나고 있다.
입시가 어려운데, 시간내면 써준다. 지금 공부해야해 씨발. 곧 시험인데, 좆됬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