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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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Tatabox123 (토론)님의 2015년 9월 27일 (일) 17:54 판

수능보고 화학, 생명, 화공, 기타등등 학과에서 2학년 수료하고 peet시험을 봐서 다시 대학에 입학해서 4년을 더 다녀서 총 6년간 대학에 다니게된다.

Peet 반영비율에따라 서류대와 정량대로 나뉜다. 서류대는 전적대의 컷트라인이 존재하여, 즉, 서류반영비율이 높아서 서울의 상위권대학(야갤러, 주갤러들의 말을 들어보면 야갤,주갤은 다 이정도급인듯 하다.)의 출신학생만이 합격가능성이 존재한다. 정량대는 peet성적 반영비율이 높아서 수도권, 지방대학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대학이다.

필자가 들은바로는 상대적으로 서류대는 초시생 합격비율이 높은편이고 정량대는 n수생 합격비율이 높은편인데 전체 초시생중 약대 합격률이 3퍼센트 미만이다. 한마디로, 고등학생때때 과탐1등급은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다는이유로 덤비던 지원자들중 거의 대부분이 떨어진다는것.(솔직히 peet를 수능으로 난이도비교를 한다는게 어이가 없다.)

약사가 되어 일하고있는꿈을 꾸고 일어나면 몽정할정도로 간절하지 않으면 돈낭비 시간낭비가 매우 심하니 하던가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