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갱상도의 상황에서 살아가는 갱상도민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데이. 마! 니 붓싼 지하철 타 봤나!! 가가 가가가!
경주에 있는 양반마을. 안동의 하회마을과 더불어 영남 남인 선비들의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