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꼴페미새끼들이나 꼴마초새끼들이 자기 성이 핍박받는다고 SNS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을 쌈으로서 지켜진다고 굳게 믿고있는것.
인터넷에서 이 주제로 싸우는 사람을 본다면 멀리해라. 이 주제로 싸우는 사람중 대부분이 높은 확률로 병신이다.
이걸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의 유형을 나누면 이렇다.
●머한민국에서 여성징병제 안한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외국페미니즘 빠는 놈들
●외국페미니즘 좀 안다고 외국 안티페미니스트가 틀릴수 있다는 건 절대 생각하고 그냥 빠는 놈들
●안티페미니스트 중 페미니즘을 비판하면서 분명히 '순수한 페미니즘'이라는 명분하에 이루어진 걸 '페미나치의 짓'라고 하는 놈들.
●지금의 법의 구조가 남성도 정말 도와주지는지여부 같은 현실은 전혀 보지도 않고 단지 페미니즘의 크고 아름다운 정의를 내세우며 양성평등이 남성도 도와준다고 주장하는 결과는 보지도 않는 이상주의자
●2013년의 헌법개정전에 남성성폭행피해자들은 어떤 구제도 안받았는데 개정되고 나서는 과거사문제는 전혀 건드리지 않는 이기적인 대중들. 씨발 2013년 이후에 살인을 여성도 한다고 정하면 그전의 여성살인범은 살인자가 아닌거냐? 그 전의 여성살인범들의 죄는 안드로메다로 증발된거??
●페미니즘의 옛날에 잘한걸를 얘기하면서 페미니즘의 비판을 막는 페미니스트. 당연히 극혐이다. 이해가 안간다면 박정희빠를 생각해라
이 사상만 내세우면 사실상 모든 면책권이 부여된다. 그리고 또다시 '진정한 양성평등'이라며 또 외친다. 이 정도면 사실상 종교다.
헬조선인들이 생각하는 양성평등의 의미는 '자지든 보지든 똑같이 평등하게 혐오하자.' 정도의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