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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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쌍두마차. 하지만 상대성 이론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둘을 합쳐 놓으면 그냥 개판이 된다. 물리학자들은 이 두 놈을 화해시키려고 피똥을 싸며 이상한 연구를 하는 중이다. 이를 흔히 통일장 이론이라고 부르는데, 아인슈타인이 말년에 집중적으로 연구했던 것이 바로 통일장 이론이다.
간단히 말해서 미시세계에서 적용되는 물리학이다. [1]
그냥 개념만 간단히 알고 싶은 문과생을 위해 설명하자면 아주아주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보통 세계와는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연속적이라고 생각했던 에너지가 사실은 비연속적임(흑체복사),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광전효과, 회절)을 가지며 물질 또한 그러함(물질파 가설), 입자의 위치와 모멘텀을 동시에 알 수는 없음(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 등등. 사이비과학자들 꼬이는걸로는 물리학 이론 중 원탑. 인간 의식이 물질에 어쩌구 저쩌구 지껄이는 다큐가 있는데, 유명한 사이비종교단체서 만든 영상이니 믿으면 병신.
맥스웰 이론과 뉴턴 고전 역학이 합쳐졌더니 상대성이론이라는 충공깽한 이론이 나왔는데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합쳐지면 어떤 이론이 나올까? 넘무 기대되는 것 하앙...
- ↑ 미시세계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던 물리학이론이 적용되지 않는다. 하나의 물체가 동시각에 여기에도 있고, 저기에도 있는 등, 또 벽을 뚫고 지나다니는 등 우리의 일상생활의 상식으로는 이해안되는 일들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