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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ㄴ한때 MBC의 사장이었으나 쫓겨났다.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훌륭한 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누구도 흉내내고 따라잡을 수 없는 인성갓입니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ㄴ 서울대 출신에 공영방송사 대표이사까지 맡아본 사람이다.

착한 문서 인정합니다.

이 문서는 유익한 정보를 주는 아주 착한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1996년 6월 7일 뉴스데스크 진행 당시 모습. 따봉각을 치켜세우고 계신다.

2002년 1월 1일 뉴스데스크 진행 당시.

2006년 10월 5일 뉴스데스크 진행 중(클로징 멘트 부분)

2017년, 영화 '공범자들' 시사회에서 MBC 前 사장 최승호[1]와 함께. 이게 가장 최근 사진인 것 같다.


한때 MBC 뉴스데스크로 이름을 널리 알렸던 기자 출신 앵커.

1989년 10월 9일부터 1996년 11월 8일까지, 그리고 2002년 1월 1일부터 2008년 2월 1일까지, 도합 장장 13년 2개월이라는 시간을 뉴스데스크에서 보내셨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이라는 유행어로 유명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MBC의 사장 자리에 올라갔으나 방송문화진흥회와 갈등을 겪은 후 2010년 2월에 사장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왔다. [2]

2008년 무한도전 100회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노홍철이 엄기영 아재한테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친한 척하자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엄기영 아재가 MBC를 떠난 뒤 사장 자리에 다른 인간을 앉혀놨는데, 그 새끼가 MBC의 사장이 된 이후로 MBC엠병신이 되어버렸다.

이후 2011년에 자신이 MBC 사장직을 사퇴하게끔 종용한 한나라당에 들어가 강원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알 수 없는 처신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불법 선거운동 사건(강릉 펜션 불법 콜센터 운영)으로 인해 자신이 그동안 쌓아놓았던 이미지에 손상을 입고, MBC 출신 후배 박영선에게 "선배님 왜 이렇게 변하셨습니까"라는 말을 들으며 극딜까지 먹었다. 그리고 투표 결과는 낙선. 상대는 같은 MBC 대표이사 출신 최문순이었다.

2015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빈소에 찾아와 조문을 하기도 했다.[[1]]

2018년에 한 기자와 전화통화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재철 때부터 MBC잘못되기 시작했다"며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9년 이후로는 대중들에게 얼굴을 거의 비추지 않고 그냥저냥 조용히 살고 계신다. 인터넷에 사진 올라온 걸 봐서는 등산을 다니시며 지내시는 듯.

  1. 2017년 당시 최승호가 MBC 사장이었다.(김장겸이 쫓겨난 후 사장이 됨) 지금 MBC의 대표이사는 박성제 前 MBC 보도국장(2020.03.02 취임).
  2. 스스로 내려왔다고 표현했지만 사실상 쫓겨난 것과 다름없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