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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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상위문서: 영어
Ego.
인간이길 포기하는 것. 또는 그런 과정.
자아란 뜻을 가진 영어 단어.
이거 외에도 자부심, 자존심이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
Egoist는 이기주의자라는 뜻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2의 등장인물 중 하나이며 에고 더 리빙 플래닛이라고도 한다. 종족은 셀레스티얼. 원작에는 셀레스티얼도 아니고 스타로드의 아버지도 아니었지만 MCM로 넘어오면서 재창작되었다.
작중 행적
언급만 된다. 영화 시작할 때 스타로드 엄마가 암에 걸려 죽어가면서 "네 아버진 천사였단다."라고 말하고 욘두는 '개자식'이라고 욕한다.
1980년대에 스타로드 엄마랑 연애하다가 지구에 어떤 씨앗을 심는다.
맨티스와 함께 아이샤에게 쫓기던 가디언즈를 구해주며 등장. 스타로드에게 내가 니 애비다라는걸 가르쳐주고 구해준 곳에서 담화를 나눈다. 그리고 맴버들을 자신들의 행성으로 데려다 줌.
에고의 정체는 셀레스티얼이다. 지 입으로 말해준다. 그리고 셀레스티얼 힘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그걸로 공놀이를 하고 이래저래 하하호호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간 뒤 생명체 관련이 나왔다. 피터 뿐이라는 건데 나머지 자식들은 실패했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했냐면 조졌다. 이전에 가모라와 네뷸라가 어떤 동굴에서 해골들을 보게 된다.
1편에서 욘두가 한 발언[1]을 보면 눈치챘을 거다. 즉 이 놈은 빌런이다. 목적은 자신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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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뒤는 강한 스포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6월~7월 말 쯤에 적을 거다.
능력
도르마무에 이은 우주적 존재다. 물론 우주 곳곳에 씨앗을 뿌려야 하고 셀레스티얼 한명이 더 필요하지만 우주구급으로 활동한 것 부터가 어마어마하다.
- 빛: 뇌 형상의 코어에서 나온다. 에너지 처럼 보인다. 이걸로 물질조작을 할 수 있다. 처음에 피터와 공놀이를 했다. 기초적인 것은 에너지를 모아서 변형시키는 거고 크게는 행성 규모의 물체를 만들어 낸다.
- 육체: 빛을 이용한 능력의 연장선으로 이 능력을 수백만년 동안 갈고 닦아 달보다 작지만 '행성'이라 할 수 있을만한 육체를 가지게 되었다. 기본적으론 평범하게 생겼는데 전투 태세에 들어가면 눈코입이 나타난다. 빛의 촉수로 주로 공격한다.
생각보다 강해서 가오갤 맴버를 제압하고 욘두의 화살을 부러뜨렸다.
- 아바타: 인간형 아바타만 나왔지만 수백만년 동안 다른 외계인들과 사귀었을 테니 각기 다른 육체로 변할 수 있다. 물질 조작의 활용이다. 이 아바타는 껍데기에 불과해서 파괴해봤자 소용 없다. 박살난 아바타 재생성될 때 T-3000보는 줄....
- 영생: 셀레스티얼 답게 오래 살 수 있다. 외부 공격이 없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
- 씨앗: 자신의 씨앗을 행성 곳곳에 심어서 발아하는 것. 셀레스티얼 한명이 더 필요하다. 발아하면 영화 에볼루션에 나온거 마냥 파란 물질이 행성 전체로 퍼진다.
각주
- ↑ "피터 애비? 그 개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