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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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0.182.11.174 (토론)님의 2015년 6월 17일 (수) 07:59 판

나에게는 세상의 하나뿐인 존재 언제나 사랑하며 존경합니다 엄마 !

사랑해요!

ㄴ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