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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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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Rjatlxk (토론)님의 2015년 6월 2일 (화) 03:17 판

아이구 이 미친노무 새끼... 어이구..야 그만 좀 주물러라 이 썩은놈아 물러터지겠다... 으이구 썩은 놈...

아이구 이새끼 아무튼 입만 벌리면 그짓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와

다리들어봐 이털빠지는것봐, 비켜봐 이놈새꺄 털봐! 털! 짐승 털갈이 하네 이놈새꺄, 짐승 털갈이해...애비나 자식이나..

에이구..사람 사는방에 왠 쉰내가 나 쉰내가 개밥썩는냄새가 나.나가 이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