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구울에 나오는 붕대감은 여자다.
딱봐도 무엇인가 있어 보이는 년이다.
씨발 이 문서 쓴 새끼 누구냐
사실 이년이 척안의 올빼미다.
또한 작중에 나오는 타카츠키 센이라는 겁나 예쁜 미인의 본명이기도 하다.
그래봤자 시발련인건 변함없다
최근에 갓무원한테 고백했다.
사실 타카츠키 센은 필명이고 본명은 요시무라 에토다.
일등수사관인 후루타 니무라한테 털리고 따먹혔다. 퇴물다된듯하다
그리고 따먹힌 후유증으로 뒤지셨다.상하체가 분리되고 그 상태로 초고층 빌딩에서 다이빙해도 멀쩡했던 년이지만 그래도 여자라고 따먹힌 충격이 컸나 보다.